모든 화장품들의 끝판왕
가격도, 성능도,사용감도...그저 끝판왕이다. 64만원이라는 사악한 가격대에도 불구, 한번 쓰면 무려 안티에이징을 달고 나온 제형이 싸악- 스며들어 잔여감조차 남기지않는 불가사의한 사용감과, 그다음날 일어났을때 하얗고 뽀얗게 빛이나는 깨끗한 피부를 잊지 못해 홀린듯이 재결제하게될것임. 안티에이징 뿐만 아니라 홍조개선, 트러블자국 개선에도 효과있는듯 하다. 본인은 트러블성 u존을 제외하고는 건성피부인데 속보습이 충분하다고 느꼈다. 그렇다고 유분감이 넘치지도않는다. 그저 갓갓 어떻게 이런 신기한 제형을 만들어냈는지 의문 ㅋㅋ 역시 자본의힘인가
이 리뷰는 2023.05.2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