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핑 팩이 필요해서 샀는데 제품 설명처럼 뭔가 특유의 냄새가 있고 전 그닥 좋은 효과는 못 봤어요 이 정도 효과는 수분크림 듬뿍 바르고 자고 될 만한 넉김적인 넉김,,, 그리고 저는 얼굴에 뭘 발라도 트러블 안나고 안 뒤집어지는 강철피부인데 이거는 바르고 나면 약간 얼굴이 싸~해요,,, 민트나 쿨링의 기분좋은 화함이 아니라 싸한 넉김 뭔지 아세요...? 화끈거리기 일보직전 넉김,,,, 삼만원 씩이나 주고 이거 사지 마시고 다른 수분크림 사세요 저는 눈물을 삼키며 마저 쓰고 갈아타겠습니다,,,
이 리뷰는 2019.06.1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