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평가단리뷰 쓰는 시간이 너무 촉박한듯 하네요
일주일? 정도밖에 안되면 제품을 충분히 사용해보기 넘 부족하지 않나 싶은데...음
아까 열두시 전에 썼어야 했던거 같은데 잠깐 자고 일어나니 날짜가 지나버렸네요..ㅜ
제가 다른 데오드란트 제품들을 거의 써본 적이 없어서 비교분석이 어려운데요..
겨드랑이 땀이 엄청 많이 난다거나 땀냄새가 난다거나 하지도 않아서 뭘 써도 드라마틱한 효과를 느낄 수가 없는 조건인것 같아요
원래 땀 흘려도 땀냄새가 거의 안나서
학교다닐때 체육시간 마치고 들어왔을때도 향기난다는 말을 들었거든요
이런 상황이라 분석적으로 자세하게 말하기는 어렵지만
제품을 보고 느낀것을 말해볼게요
일단 글로우픽 평가단 처음으로 받아봤는데
상품은 택배상자에 여타 다른 정보가 적힌 종이나 특별한 패키지같은게 있지는 않고 딱 제품만 간결하게 들어있었습니다.
그리고 제품이 가벼운플라스틱 은 아니고 유리병?에 플라스틱뚜껑입니다. 돌려서 여는 방식이구요. 의약외품이라고 써져있는걸보니 약국에서 파나봐요. 드리클로랑 비슷한 성분일까요? 제품크기자체는 작아도 유리다보니 무게감이 있습니다.
향은 은은한 시트러스향 이라고 써져있는데 그런계열의 향수냄새 같습니다.
피부에 바를때 시원하구요
유전자적으로 땀냄새가 없는 한국인들은 이거 한통이면 일년도 더 쓰겠어요 솔직히 데오드란트 매일 챙겨바르는 사람 거의 없지 않나요? 발라도 한여름에만 몇번 바를것 같은데 한국인이라면 오래도록 쓸 양입니다. 양쪽에 한번씩 굴리기만 하는거니까.
그런데 아까 말한 것처럼 저는 겨드랑이 땀양이랑 냄새가 심하지는 않아서 발랐을때 극명한 차이를 느껴보진 못한것같아요..... 좀.. 안바른 평소랑 비슷했던것 같습니다. 좀 더 한여름인 칠월에 써보면 달랐으려나
이 리뷰는 2019.07.0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