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필수템인 데오드란트♡
개인적으로 회색을 좋아하는데.. 회색옷은 땀이 났는지 티가 많이 나서 여름에 입기 꺼려졌었죠. 땀이 많이 나지 않더라도 겨드랑이에 땀자국이 있으면 조금 민망하니까요ㅋㅋ
하지만 데오드란트를 바르면 확실히 땀이 억제되고 지속력도 좋아서 회색옷도 안심하고 입을 수 있어요!
그리고 시트러스향이 은은하게 나서 상쾌한 기분도 들고요!
여름에 파우더처럼 무거운 향이 싫으신 분들은 이 시트러스향 추천이요 :)
별점을 하나 뺀 이유는 건조시킬 때 시간이 조금 걸려요..ㅎ
하지만 대체적으로 만족해서 올 여름에도 잘 사용할 것 같아요!
효과는 안 발랐을 때보다는 땀이 덜 나는 거 같기는 한데~ 개인적으로 이거 향이 너무 불호에요 ㅠㅠ 여성스러운 플로럴 향인데 뭔가 묵직하고 답답한 느낌... 향이 쎄기도 하구요... 근데 저희 어머니는 향 좋으시다고 하셔서 나 대신 어머니가 쓰고 계심. 그리고 드라이 콤포트 롤온이랑 같은 양을 발라도 이게 더 하얘지더라구요. 그래서 다 바르고 나면 잘 건조시켜야 됨...
향기도 좋고, 지속력도 좋아요. 물론 제품 패키지 스티커에 써있는 것 처럼 48시간은 절대 아니에요 ㅋ 48시간 땀 막히게 하면 고무 아닐까요? 이 제품은 여름에 출근이나 외출시 사용하기 좋아요. 롤온이라 바르기 편한데, 뭣보다 빨리 건조되서 바쁠때 바르고 후다닥 옷입기도 좋아요.
비싸지도 않지만, 오래 쓰기도 해서 가성비로도 좋네용. 저도 대오드란트로는 여러가지 브랜드 타입 사용하며 유목민 생활했지만, 딴거 쓰면서도 틈틈이 이 제품으로 돌아와요. 오래 생산되고 많이들 사용하는 건 이유가 있나봐용.
저는 데오드란트 자체를 처음 써봤는데요!
제 상상속의 데오드란트는 땀을 아예 없애주는ㅋㅋㅋ 제품이었는데 안나진 않고 줄여주는 정도더라구요
하지만 향으로 땀냄새를 가려주는? 역할에는 충실한 거 같습니다 시트러스 계열의 향이라 저는 조아써요오
다만 롤 타입? 이라 그런지 사용하기는 편했는데 생각보다 건조하는데 좀 갈려서 그게 좀 불편했어요 저는 성격이 급해서 트리트먼트도 30초만에 헹궈내는 사람이라..ㅋㅋㅋ 그 부분에서 다른 분들도 많이 번거로움을 느끼신 거 같네요
분사형이 사용은 좀 더 간편할 거 같긴 해요 지속력은 비교를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대신 롤온은 바르고 싶은데만 딱 바를 수 있어서 그 점이 좋은 거 같구요
땀 분비나 냄새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시는 분들은 사용하시면 만족하실 거 같습니다요이 :)
데오드란트 특유의 냄새가 아예 안 나는 건 아닌데 신경 쓰일 정도는 아니여서 좋았음
대신에 건조되는 시간까지 걸리는 것 같아서 그게 좀 불편했음 그거 빼고는 다 만족함
엄청 더웠을 때 밖에서 계속 돌아다녔는데도 땀이 안나고 보송보송해서 진짜 좋았음,,,,,,,, 진짜 빨리 건조되기만 하면 완벽한 제품임,,,,,,,
바른 후 5분동안 건조해야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5분까지는 아닌것같아요 한 3분 정도. 바른직후에는 끈적거리고 향도 강하지만 다 마르면 향은 날아가고 겨드랑이에 막이 하나 생긴 것 같습니다. 저는 이거 바르고 밖에서 긴 시간동안 땀을 많이 흘릴 일이 있었는데 겨드랑이엔 땀이 나지않았고 보송보송했어요. 바른 직후에 옷을 못입고 향이 강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효과는 확실히 좋은 것 같아요.
향은 맡으면 시원한 향이예요
발랐을 때도 시원해요 근데 바르고 한참이 지나도 시원함이 안없어지는 느낌?
겨드랑이가 계속 촉촉한 느낌이라 한참이 지나도 안말라서 그냥 나갔었는데 땀이 바로 나더라고요...(더운 한여름에 발랐었습니다 :)
👍이거에 대해서 친구는 자기전에 바르고 잔다고 하더라고요. 잘동안 마르고 다음날 땀이 덜 난다고 그랬어요!!
그리고 롤온이라 그런지 롤? 바르는데가 먼지가 묻어서ㅠㅠ쓰다보니 약간 지저분해 보일 수 있어 이거 빼고는 그냥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