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타입 : 약간 속건조 있는 지성
피부고민 : 보습, 탄력, 피부결, 트러블, 피지, 각질
제형 : 탱글 탱글한 수분 젤 제형이에요.
발림 :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려요.
흡수 : 피부에 스며드는 흡수감은 아니고 제형이 피부위에 남아있어요.
마무리감 : 끈끈하고 쫀쫀한 마무리감이에요. 제형감이 남아있는 마무리여서 호불호있을 것 같아요. 개인차에 따라 끈적임이 심하다고 느끼는 분도 많을 것 같아요. 저는 불편하지 않은 끈끈함 쫀쫀함으로 마무리 된다고 느꼈어요.
사용감 : 쿨링감이 좋은 수분젤이에요. 수분보습감을 주는 제품인데 여름에는 충분한 수분보습감이였지만 건조한 겨울이 되니까 수분보습이 좀 부족했어요. 바르고 나서는 촉촉하지만 시간 지나면 건조했어요. 그래서 피부에 속건조를 잡을 수 있도록 촉촉한 앰플을 먼저 바르고 위에 이 제품을 덮어주니까 건조함이 잘 잡혔어요. 용량이 많아서 듬뿍듬뿍 바르기 좋았고 오래 사용했어요.
향 : 인공적인 화장품향인데 나쁘진 않았어요.
베이스 제품 궁합 : 위에 선크림이나 쿠션 파데 바르는데 밀림 없었어요. 피부 보습을 탄탄하게 잡아주는 제품은 아니라서 이거만 바르고 베이스 제품 바르면 건조해요. 이거말고 다른 기초를 추가해서 촉촉하게 피부 스킨케어를 해 줘야하고 아니면 촉촉하고 수분감있는 선크림 사용으로 보완해야 합니다.
총평 : 바르고 피부랑 안 맞는 현상도 없었고 무난하게 사용했던 젤 크림이에요.
이 리뷰는 2020.12.2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