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글탱글 젤리 느낌의 마스크에요.
향은 거의 느껴지지 않고
에센스가 끈적임이 거의없어서
사용감이 좋았어요.
금방 얼굴에 밀착되어서
고개를 흔들어도 떨어지지 않고
살짝 고개를 숙이고 핸드폰을 만지고
있어도 흘러내리지 않았어요.
4월 날씨에 그냥 화장대 서랍에 보관했는데
얼굴에 올릴때 굉장히 시원하더라구요.
열감 식힐때 좋을것같아요.
특이하게 눈과 입가 뚫어진 부분 시트가
같이 들어있더라구요.
눈밑처럼 금방 건조해지는 곳에
한겹 더 붙여놓고 사용했어요.
1회 사용으로 엄청난 효과가 있지는 않지만
여름에 열기로 진정이 필요할 때
사용하기 좋을것같아요.
이 리뷰는 2020.04.0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