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브형태로 되어 있어서 원하는만큼 짜서 사용하기 때문에 위생적이에요. 패키지 자체도 라로슈포제 브랜드에 맞게 블루포인트라벨에 검정글씨, 흰바탕에 본통이 깔끔합니다.
무향이라서 질리지도 않아요.
라로슈포제라는 브랜드 이미지가 워낙에 순하고, 피부과 다녀온뒤 진정시켜주는 용도로 많이 바른다는 크림도 유명하고요.
그래서 립밤도 기대를 많이했는데 왜 주의성분이 들어가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성분이 조금 아쉽네요.
그래도 사용하는 동안 트러블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양이 적은것 같아서 좀 아쉬워요.
일시적인 보습은 되는데, 각질이 그대로 인것 같아서 아쉬워요.
저는 자기전에는 입술이 얹는다는 느낌으로 듬뿍 발라두고 자서 아침에 각질을 살살 밀어주는데, 그렇게 사용하기엔 양이 적어요.
그냥 일상에서 건조할때 한번씩 발라줍니다.
메이크업한뒤에 바르기엔 적합하지 않아보여요.
몇 년 째 사용하고 있고, 지금도 화장대 위에 4개 쟁여둔 상태입니다.
비싸기는 하지만 정말 비싼 값을 합니다. 이 제품을 사용하고 난 후로 한 번도 입술 튼 적이 없고, 각질도 거의 없습니다. 꼭 세안 후에 한 번씩 발라주고 있습니다.
그냥 완전 추천!! 다만 가격이 사악하니 일단 사용 후 만족하면 세일기간을 노려서 구매하세요. 올리브영 세일도 좋지만 거의 메리트는 없고, 네이버 라이브 쇼핑에서 거의 반값으로 구매했습니다.
😶 라로슈포제의 기초 제품처럼 자극없는 립밤입니다. 튜브 타입이라서 위생적으로 쓸 수 있고 유분기로 번들거리지 않습니다. 입술 위에 얹어져 있을 때는 보습이 좋은데 유지력은 좋지 않습니다. 문제는 튜브 타입인데 공기가 많이 들어있는지 바람만 빠지고 내용물 짜기가 너무 힘들어요.
전 피부염이 자주 도지는 아주 피곤한 피부인데 한번 뒤집어지면 입술도 같이 난리가 나더라고요
다니던 피부과에서 구매해 사용하게 되었는데, 어떤 립밤을 사용해도 다 토해내던 입술이 이 립밤만큼은 아주 잘 먹어요 자고 일어나면 언제 뒤집어졌냐는 듯 말랑말랑 부들부들한 입술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현재 사용하는 제품이기도 하면서 만족감이 최상인 제품. 롭x에서 세일 가로 3000원 대의 가격으로 판매하길래 호기심에 구매해봤다가 정착한 제품,, 향도 거의 없고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 제품. 그러나 자기 전에 바르면 빨리 사라지므로 다음 날 다시 발라줘야 함.
최근에 여러종류의 립밤을 사용해봤는데, 그중에 제일 마음에 들어요. 보통 립밤들이 번들거리거나 끈적거려서 머리카락이 붙곤하는데 촉촉하지만 끈적이지 않아서 좋아요.
연고같은 제형의 립밤이고, 튜브타입으로 돼 있어서 위생적으로 사용이 가능해요. 틴트 기능이 없어서 아침저녁으로 세안 후 사용하고 있어요.
평소에 열이 많은편이라 입술도 자주 건조해지는데, 이 제품을 사용하면 각질이 덩어리째 떨어지는 일은 없어요. 용량도 대용량이라 오래 사용할 수 있겠어요.
가족이 쓰다 남은 거 발라봤었는데 어 저는 괜찮았어요. 밤에 발라주고 나면 뜯어진 입술이 조금 완화되고 여린 살이 돋아나 있더라고요.
■이거는 꼭 보시고 사용하세요.
주의하셔야 할 점은 이거는 개봉 후 립밤 사용기간 지나면 아니 3개월 정도만 사용하시고 반드시 폐기처리하세요. 좀 오래되면 바르고 나서 입술이 불타듯 화해지고 엄청 따가워져서 입술 망가지네요. 다른 립밤들은 이런 현상이 없었던 것 같은데 이 립밤이 유독 그래요.
이 립밤에 완전 정착했습니다!!
처음에는 가격 때문에 조금 망설여졌는데 막상 사용해보니까 가격이 아깝지 않을 정도였어요. 이 립밤 쓰고 난 뒤부터는 단 한 번도 입술 튼 적 없습니다(지금까지 약 3년째 사용중). 제형도 부담스럽지 않고 발라두면 입술이 완전 촉촉해져서 아침저녁으로 꼭 한번씩 바르고 있습니다. 향도 무향이라 속이 울렁거리지 않고 간편하게 짜서 바르기도 좋아요. 원래 바세린 사용하다가 입술에 트러블 심하게 나고 갈아탔는데 엄청 만족합니다.
+가격대가 부담된다면 꼭 면세점에서 구매하시길 추천드립니다. 평소에 세일을 잘 하지 않아요ㅠ
저의 최애 립밤!
바세린 같이 오일리한 것들은 오히려 입술이 말랐을때 바르면
수분은 부족하고 유분막만 쌓여서 느낌도 별로고 보습도 별론데
얘는 바짝말랏을때 발라도 꽤 괜찮아요
겉도는 느낌은 조금 있는편이라 완벽 흡수는 안됩니다
그래도 입술 주위 트러블이 생기지 않았고
또 보습도 꽤 괜찮아서 계속 사용하려구요
낮 데일리로 좋고 밤으론 더 꾸덕한 제품 사용하시는게 각질제거와
보습에도 좋을 것 같네욤
아참 무향이라 향 부담도 없어요
유리아쥬랑 비교했을때 유분기가 덜하고 바셀린보다 더 하드(?)한 느낌. 잘 발리고 잘 흡수되지만 촉촉함이 오래가지는 않는다. 피부과에서 관리받을때 바를 때는 굉장히 부드러웠는데 직접 구매후 오랜 시간이 지나니 촉촉함이 바셀린만큼은 아닌듯. 무향이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양이랑 상관없이) 쏘쏘.
구순염 때문에 피부과에 갔다 연고랑 같이 추천해주셔서 산건데 지금까지 바른 립밤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어요!
크기도 작아서 휴대하기 편하고 너무 유분이 많지 않아서 딱 적당한 보습을 채워주는 것 같아요
나올땐 살짝 단단하게 나오는것 같지만 부드럽게 흡수가 되는 제형입니다!
그리고 튜브형은 항상 손가락으로 바르면 그 끈적함이 남아있는데 이건 그렇게까지 끈적거리지도 않아서 좋었어요!
-1개 다 쓰고 2개 째 사서 사용 중이예요! 쓰면서 느꼈던 점들 자세하게 후기로 남겨보겠습니다!(써봤지만 글로우픽 생기기 전에 썼던 제품들도 있고 후기를 안 쓴 제품들도 많아서 후기 적을게 넘쳐나네요.. 나 자신 파이팅^♡^)
-일단 보시다시피 스틱형 립밤이 아니라 튜브형 립밤이라 반고체 혹은 액체형 립밤이예요. 이건 각자의 취향에 따라 다를 것 같은데 저는 튜브형 립밤을 더 선호합니다!
-다른 후기들에서 낮에 쓰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었다는 평가가 많던데 저는 느끼지 못했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시xx의 튜브형 립밤보다 가볍다고 느꼈고 그래서 낮과 밤 어느 시간대에도 불편함 없이 잘 썼어요. 시xx의 립밤은 정말 무겁고 이질감이 있어서 밤에 자기 전에만 썼거든요. 이건 그러지 않아서 좋았어요!
-찐득거리지 않아요! 이걸 쓴다고해서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느끼지는 않았어요. 튜브형 립밤인데 이 정도면 엄청 선방 아닌가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보습력이 정말 좋아요. 다 불어 터지거나 입술 트러블이 심한 날에 올리고 자거나 낮에 사용했거든요? 그런데 보습력이 좋아서인지 단 하루만에 케어가 되더라고요. 심지어 입술에 피가 맺혀있을 때 사용해도 절대 따갑지 않았어요! 저는 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입술 케어에 대해 엄청난 이득을 본 것 같네요.
-하루라도 쓰면 입술이 정말 부드러워집니다! 애인 있으신 분들은 필수템으로 들고 다니시면 좋을 것 같아요 :)
라로슈포제 시카플라스트 밤 B5 구매할 때 세트상품으로 동봉되어 있던 립밤 제품이에요.
제 돈 주고 산거긴한데~ 뭔가 덤으로 얻은 것 같은 느낌에서인지... 왠지 모르게 만족스럽네요 ㅎㅎ 미끄덩거리지도 않고 적당히 촉촉하면서 산뜻해서 이 위에 립 제품 덧바르기도 좋아요.
밤에 듬뿍 올려두고 각질제거하기에는 조금 아쉽고.. (각질제거는 바세린이 최고ㅋㅋ) 평소에 들고다니면서 수시로 발라주기에는 좋습니다.
한창 입술 안좋을 때 이것 저것 많이 썼음
그 중 하나가 이거였고 브랜드 때문에 기대를 꽤 했는데
녹지도 흡수되지도 않는 이상한 알갱이가 엄청 거슬림
미끌한 바세린에 정체불명 알갱이가 섞인 느낌
당시 입술염증때문에 뭘 발라도 보습이 잘 안먹던 시기이긴 했지만 이건 보습만 문제가 아니라 기묘한 내포물 때문에 사용감이 정말 이상했다.
이후로 바비브라운 단지형 립밤으로 효과보고 나아짐.
라로슈포제=비쌈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올리브영에서 프로모션하길래 구매.
다양한 립밤을 다양한 걸 써본 중에, 보습력이 만족스럽다곤 할 순 없지만 기본에 충실함.
근데 좀 아쉬운 점은 겨울에 그런지 튜브에서 짜기가 좀 힘듦. 아마 튜브 자체가 좀 두꺼워서는 아닐 지.
랄블에서 반값할때 샀는데, 솔직히 원가가격 하는 립밤이라고 생각. 기본적으로 튜브형치고는 단단한 제형인 것에 비해 촉촉하다라는 느낌이 적지만, 각질개선이나 상처 난 입술케어에 효과적인 것 같다. 적은 양으로도 충분히 문질문질 할 수 있고, 이정도 가격에 이정도 양에 이정도 퀄리티면 충분히 훌륭한 제품인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