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이걸 알게되었는지 모르겠지만
검색하다가 '촉촉하다+샵에서도 사용한다' 라는말에
홀려 구매해보았습니다.
사실 수분베이스가 굳이 필요한가?
기초를 탄탄하게 하면 되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한번 사용해보고 왜 다들 좋다고 하시는지 알았어요!!
요즘 사무실이 엄청 건조한데
이거 바르고 메이크업했더니 속건조를 못느꼈습니다.
기분탓인가 해서 하루 걸러 발라봤더니 확실히 달라요.
이거랑 쫀쫀한 피몽쉐 비비로 건조한 이 겨울에
물광피부 뽐내고 있습니다!!!
생각만큼 광채가 뿜뿜 나거나 너무 막 촉촉해!!!
이런건 아니지만 확실히 바르고나면 속당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