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처럼 찰랑찰랑 거리는 워터리한 제형이에요.
약간 연한 노란빛을 띄지만, 인공 색소가 함유X!
녹차추출물 본연의 색을 그대로 담아서 이렇게 보이는 거라고 해욤 ㅅㅁㅅ
+ 인위적인 변색 방지제를 첨가하지 않아 자외선이나 공기 중에 노출되는
정도에 따라 색의 편차가 있을 수는 있지만, 제품의 이상은 아니라고 해요!
드오캄이라는 브랜드를 처음 들어봐서 내심,, 사용 직전에 진짜 순할까??
걱정아닌 걱정을 하곤 했는데! 진짜 마일드한 사용감이긴 했어요!!
요즘에 외출을 자주 하다보니까 얼굴도 잘 달아오르고 부분적으로 푸석한 느낌을 받곤 했는데,,, 가볍게 수분을 채워주면서 피부결을 정돈해준다는게 가장 맘에 들었어요.
흡수도 빠른 편에 속해서 흡수되고 나서는 피부에 잔여감이 남는게
없어서 찝찝하고 무거운 스킨케어를 싫어하시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