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맘에드는 에센스 찾았네욤ㅋㅋㅋ
유분감 없이 수분감 낭낭한 에센스에요!
묽고 가벼운 제형:)
발림성도 좋고 향도 별로 없고~
그래서 수부지 지성인 저는 부담없이 잘 쓰고 있어요!
마무리감이 산뜻한 게 제일 맘에 들어요♡
대신 그만큼 보습은 안되는듯 해요ㅋㅋ
에센스치곤 보습이 약한 편인 것 같은데 전 유분감 싫어해서 좋습니당 호불호 갈릴듯!
촉촉함 원하시는 분들에겐 살짝 비추ㅎㅎ
단점은 가격..
용량도 꽤나 적은 편이고, 제형도 묽다보니 금방 쓸 것 같아욥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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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가 하나 뿐이라 고민했는데 먼저 남겨주신 분이 디테일하게 남겨주셔서 리뷰보고 구매했어용 감사하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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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조이 브랜드를 알게된 건 평가단으로 에키실린 패드와 클렌징폼을 사용해본 것 덕분인데요~
전체적으로 패키징도 제품도 괜찮아서 첫인상이 좋네요:)
근데 그만큼 패키징에 비용이 꽤 들어가겠단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리고 리뷰 찾다보니 제품 제공받고 쓴 리뷰들이 대부분이라 마케팅비용이 꽤 되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신생브랜드인만큼 첫인상을 결정하는 패키징도 중요하겠고, 일단 사용자와 후기를 만드는 게 중요하겠지만, 저도 평가단으로 써보게 된 거기도 하구ㅎㅎ
어느정도 자리를 잡으면 마케팅 방식이 조금 달라졌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물론 직원분들이 잘 하시겠지만:)
그런 비용도 다 가격에 책정이 되는 거니까, 조금 더 저렴해졌으면 하는 마음이 들어요ㅎㅎ 조금만 찾아보다보면 아 마케팅에 돈을 많이 들이는구나 하는 인상을 받게 되는 것도 같아서..!
아무튼 만족스러운 브랜드입니다:)
이어서 나올 제품들도 관심있게 볼 것 같아요ㅎㅎ
이 리뷰는 2019.08.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