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실러 브러쉬 자체를 추천 !
신혼여행 전 급하게 옷을 사면서 급 생각나서 무신사에서 같이 껴서 구매한 컨실러브러쉬에요.
컨실러까지 쓰는 화장을 한참 안하다가
신행땐 다크써클을 좀 가려야지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급하게 산거치고 굉장히 잘 사용했고, 크기가 좀 있는편이라 다크써클이나 큼직한 부위 가리시는 용으로 추천드려요.
모가 힘이 좀 있는편이라 훌렁한거 찾으시면 안좋아하실 것 같아요. 개인적으론 좀 탄탄해야 컨실러 팔레트나 리퀴드 등 제형 관계 없이 잘 바를수있는것같아요.
📌사용법
컨실러 팔레트 요새 잘 나오는데 살살 묻혀서
손등에 덜듯이 좀 브러쉬에 잘 먹여서
이게 커버가 되는겨 안되는겨 느낌으로 살살 터치하듯 발라주시면 됩니다.
생각보다 피부 화장의 퀄이 쑥 올라갈거에요!!
컨실러 브러쉬 자체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