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럼퍼류 많이 찾아써본건 아니어도 유명템들은 다 사용해봤는데, 저한테 아플정도거나 많이 화하고 맵게 느껴졌던 제품은 없었어요 그냥 시원하네 약간 화하네 정도
근데 이건.. 데빌 네임값 제대로임 역대급 맵고 따갑네요; 바르자마자 5~10분간은 고통 정도에요. 이정도면 최소 시술 효과는 나야될것같다 싶은.. 화장품에서 처음 느껴보는 아픔임. 혀 닿으면 혀도 매움
근데 아픔에 비해서 효과는 별로같네요. 타 비슷한 텍스쳐의 플럼퍼 립 정도에요 품절도 잦고 기대를 많이 했던 제품인데, 기대보단 아니었어요. 통통하게 볼륨감 주는것까진 아닌듯.. 거의 미미하네요. 주름이 그리 많지않고 많이 얇은 입술이 아니라면 드라마틱하진 않을거란 얘기
따갑고 번거로운거 대비 효과는 강하지 않다보니 자주 바를 수 있을까 싶긴한데.. 일단 비슷한 제품들 중 가성비는 인정해줘야하구요, 기대가 커서 아쉬움도 크지만,, 제대로 더 사용해보고 달라진다면 추가할게요
이 리뷰는 2022.03.1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