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면 5초 뒤에 따끔따끔한 느낌이 들면서 입술이 부풀어 올라요. 아픈 것에 비해 플럼핑이 많이 되는 것은 아니고 입술 잔주름은 싹 펴지고 탱글해지는 정도인데, 저는 만족했어요.
실리콘 팁이라서 넣기 전에 휴지로 한 번 닦아주면 깨끗해져서 위생적이예요.
입안에 들어가면 혀가 진짜 매워요. 제가 매운 걸 잘 못 먹어서 그런걸 수도 있는데 혀가 저릿저릿하게 맵더라고요. 잠 깨고 싶을 때 발라주면 좋을 듯 해요!
주의할 점은 입술에 상처가 있으면 안 된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