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사실 이 제품은..제가 다른 제품과 헷갈려서 잘못 구매한 후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ㅋㅋㅋㅋ그래도 우연히 산 제품 치고는 크게 문제없이 사용하고 있어요. 제가 기존에 사용한 제품이 살짝 더 점성이 있는 제품이라 조금 건조하게 느껴지긴 하는데 세번정도 레이어링 하면 괜찮더라고요. 무난템이고 피부에 자극이 전혀 없어서 좋았습니다.
발효 성분 잘 맞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리는 수분 에센스!
바로 닥터자르트 바이탈 하이드라 솔루션
바이옴 트리트먼트 에센스입니다.
물 에센스의 제형보다는 조금 더
점성이 느껴지긴 하는데 끈적이지 않는 제형이예요.
그래서 답답하지는 않은데
레이어링해줘서 속건조 잡기에 좋은 에센스예요.
여름 제외한 계절에는 두루두루
손이 잘 가는 에센스인 것 같아요.
그리고 민감성 피부인 제가 사용하면서
지금껏 트러블이 나지 않았으니 이 점도 good.
다소 주의할 점이 있다면, 발효 성분인지라
발효 성분 안 맞는 분들은 지양하세요.
저는 발효 성분이 잘 맞아서 잘 사용하고 있어요 :)
향은 조금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을 것 같은게,
약간 곡물향?이 은은하게 나는 편이예요.
저는 곡물향을 좋아해서 잘 쓰는데,
제 친구는 향 때문에 못 쓰겠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올리브영 같은 오프라인 매장 가셔서
한 번 향을 맡아보시고 구매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건성피부라 건조함을 채워줄 기초제품을 찾다가 써보게 된 제품인데 너무 좋아서 재구매도 했어요ㅜㅜ!
물과 콧물제형의 중간정도인데 바르는데 불편함은 없습니다
향이 코코넛향(?)이 살짝 강한편이라 호불호가 갈리는데 바를때만 잠깐 났다가 좀있음 향은 다 날라가서 괜찮았어요ㅎㅎ
요즘도 아침저녁으로 꾸준히 발라주고 있는데 피부에 트러블나는거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다쓰면 또 구매할거예요♡
먹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의 그 냄새가 나요 ㅋㅋ
분유냄새같은 몬가 독특한 냄새..
화장솜에 덜어쓰기도 은근 괜찮은 촉촉한 약간 점도있는 에센스 토너에요 :) 손바닥에 덜어서 찹찹 바르기도 좋음
바른 후, 닦아낸 후에도 건조하지않고 촉촉하고 지속력도 좋은편
피부결정돈하는데 괜찮은거같고 트러블없이 잘 쓰고있어요
정말 제 인생템. 제 피부는 아무 반응 없거나 나쁜 반응 오거나 거의 이 둘 중 하나라 살면서 인생템 몇개 없었는데 얘는 쓴지 며칠 안됐을때부터 알았어요 인생템이 될거란걸. 너무 촉촉해요. 속건조 싹 잡아주고 유지력도 좋은데 무겁지않고 뾰루지도 안나요. 전 예민한 수분부족지성피부라 보통 보습이 잘되면 유분 돌거나 영양이 과해 트러블 나곤 하는데 그런거 전혀 없어요. 전 아침저녁으로 두겹씩 듬뿍 바릅니다! 여름에도 아주 잘썼고 요즘 환절기 건조함도 이 제품으로 이겨내고 있습니다!
얘 진짜 순함♡ 그걸로도 충분히 만점인 제품.
나 진짜 피부에 모공, 블랙헤드 장난아니게 많아서 일주일에 한두 번 각질, 모공청소 하는데 하다보면 오버해서 문질러 피부 거의 쓰라릴 정도로 다 벗겨진 느낌. 그 때는 정말 물로 씻기만 해도 따가워죽는데ㅜ
바르기 무서워서 이 아이 처음 써봤는데 분명 비명 나올 줄 알았는데 아무렇지 않길래 엥?하다 그 다음단계에 다른 것 바르자마자 따가워 눈물 줄줄ㅠ
얘가 그만큼 순하디 순해서 자극이 전혀없는 거였음. 일단 그걸로 백점만점. 그리고 뭔가 쓰기도 편하고 피부장벽 자체가 건강해지는 느낌이라 세안하고 바로 바르는게 이 아이. 다른 기능성과 바르기 부담이 없다. 물제형이라 궁합이 좋은 듯.
진짜진짜진짜 순하고 성분좋고. 다른 걸 바라는게 욕심인 듯. 마이크로바이옴 제품 쓴 것 중 가장 만족♡
사람들이 엄청 좋다고 해서 그런가 그냥 그랬어요! 물론 속건조 잡아주는 것도 좋고 민감성인 제가 사용해도 트러블 없이 사용했습니다! 없으면 죽을 정도로 좋진 않아요 ㅋㅋㅋㅋㅋ 전 오히려 같은 라인 수분크림이 더 좋았어요! 그리고 향은 불호..! 약간 개밥 냄새나서 좀 힘들긴 했어요ㅋㅋㅋ큐ㅠㅠㅠㅠ
최신기술로 만들어졌다는 말에 혹해서 구입
- 뭔가 발효된...? 향이 남. 향 맡아보면 아 이건 효과가 없을 수 없겠다는 신뢰감이 생김
- 획기적인 사용감은 없음. 그러나 1) 자극, 트러블 없고 2) 크림 사용 전 수분감을 잡아주는 에센스의 기능에 충실하며 3) 너무 흐르지도 않고 너무 되직하지도 않고 적당한 사용감에 적당히 흡수됨
- 이런 무난함이 되게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고, 이 제품 라인 사용 후로 트러블이 잘 나지 않고 있음. 세일할 때 저렴하게 구입해서 (에센스 + 크림 5만원) 같은 가격이라면 재구매 의향 많음
- 닥자 비비는 매우 실망스러웠는데 마스크팩이나 기초라인은 정말 괜찮은듯!
피부 자극없이 올라오고, 피부가 완전 뒤집어졌을 때
기준으로는 뭔가 피부가 진정되거나 개선되는 건 못 느꼈지만 부담없이 보습 채우기에 좋습니다.
냄새 관련 이야기가 많은데 제 제품에선 견과류우유 같은 냄새가 나서 잘 쓰고 있었는데, 얼마 전 올리브영 테스터를 써 보니 알겠더군요... ㅎㅎ 냄새가 복불복인 것 같습니다 ㅠㅠ
블루 샷 없이 본통만 사용 중인데 에센스 자체의 성능은 꽤 괜찮습니다. 요즘 같은 더위에 여러 겹 바르기가 귀찮다보니 그냥 이거 하나로 끝낼 때도 있는데 그렇게만 해도 그렇게 건조한 느낌은 없어요. 약간 콧물같은 스킨이고 자극없고 유수분 밸런스도 다 좋은데 냄새가 좀 감자 같아서ㅋㅋㅋㅋㅋ저만 생각한 건 아닌 듯 하고 그냥 저 혼자 감자 에센스... 포테이토너... 이딴 식으로 부르고 있는 중인데 인공 향료를 안 넣었으니 더 좋다고 해야할지... 🤔 성능은 무난하지만 굳이 이 돈주고 재구매 할 의향은 딱히 없네요.
음...기대를 많이했는데 생각보다 별로....
히아루론산이 썩 잘맞는 피부는 아니라 그런지 저한테는 수분이 부족하게 느껴져요ㅠㅠ그래서그런지 피부결이 거칠거칠해졌어요 오히려 저는 토니모리 모찌토너가 더 촉촉하게 느껴지네요,, 그래도 여드름이 올라오는 정도는 아니라서 끝까지 써보려구욤
그리고 향..향이... 뭐라고 해야되지 감자에 소금이랑 강아지 사료 몇 알 넣고 잘 으깬 느낌이랄까ㅎ 짭짤고소비릿해요ㅋㅋ 저는 인공향넣은거보단 차라리 이게 낫긴한데 향이 좀 강하긴해요 운동하다가 얼굴에 땀나면 향이 훅 올라옵니다..예...
요즘 나온 수분에센스 중에 평이 좋은거 같길래
저도 기대하면서 써보게 됐어요~
민감성 피부라서 평소 순한 닥터자르트 제품
애용해 왔었는데 이것도 순하게 잘 만들어서 그런지
아직까지 피부에 이상 무!!!
피부에 닿으면 수분감이 즉각 느껴지고
흡수는 빠르지만 촉촉함은 오래 유지되는거 같아요!
세안 후 당김 심한편이라 이 에센스 꼭 발라주는데
처음에는 화장솜에 묻혀서 닦토로 쓰고
다시 3번정도 레이어링해서 겹겹히 발라주면
로션 패쓰해도 될만큼 피부가 촉촉해져요!!
원래 메이크업하고 나면 화장뜨는게 기본이었는데
이거 쓴 이후로는 뜨거나 각질도 일어나지 않고
피부도 매끈해보여요~ 광도 좀 나는거 같구요!
향은 수분바이옴 발효성분때문인지
좀 독특해서 첨에 바를때 당황했는데
계속 바르다보니까 적응됐나봐요ㅎ
지금은 아무렇지 않게 잘 바르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