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단 리뷰입니다.
100원정도 크기로 짜내서 쓰는데, 엄청 꾸덕한 제형이예요.
손바닥에 펴바르는데 느낌이 안좋음...
이게 방금 샴푸한 내 머릴 떡지게 할 것만 같은 불길한 예감...
어쨋든간 향은 너무나도 상큼한데, 머리에 바를때 너무 들러붙고, 바르고 나서 말릴때도 너무 안마름...
평소 말릴때보다 2.5배의 시간을 들여야함..
아무리 말려도 마르지가 않아서 이건 망했다.
약속 시간도 늦고 해서 가는길에 머리 묶을 요량으로 나갔는데,
왠걸요?
시간이 지나니깐 머리카락이 제정신으로 돌아옴!
떡 졌나 했는데, 절대 네버
찰랑찰랑 머릿결로 원상복귀 됐다능!!!!
넘나 신박하고도 넘나 좋았어요
사용한지 4일짼데 마르는게 시간이 좀 걸리고, 떡 질까봐 조마조마한 마음, 두 가지만 버티면 된다능!
다들 느긋한 마음을 가지고 기다려보시지요
머릿결이 살아나요!!!!
재구매의사 100프로!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