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 토닉 제품을 처음 사용해봤는데요
머리 감고 나서 뿌리고 그냥 가려울때도 뿌려봤어요 일단 쿨링감이 장난아니에요 쿨샴푸보다 더쎈거 같아요 두피로 박하사탕먹은 느낌이에요 뿌리자마자 든 생각은 여름에 더울때 이거 뿌리면 시원하겠다~ 전체적으로 화한게 시원했어요
제가 머리감고나서도 좀 가려울때까있는데 그때 안긁고 이거뿌렸더니 화해서 가려운게 가라앉았어요
단점은 양이 좀 적은거 같아요 설명대로 수시로 뿌렸다간 금방 동날것 같아요 두피전체적으로 골고루 뿌리면 양이 금방금방 줄더라구요 냄새는 박하향이 나요 냄새로도 화한게 느껴진달까요
<장점>
1. 쿨링효과 엄청나다. 세로로 4~5구역 나누고 구역마다 한번씩 뿌리고 문질러주면 1분후에 두피가 차갑다 ㄷㄷ
2. 머리감고 깨끗한 두피에 뿌려준 다음 충분히 말려주면 티가 하나도 안나고 떡지지도 않는다. 보통 이런애들은 떡져서 외출하고 와서 더러운 두피에 뿌려줘야 했는데 제일 좋은점.
<단점>
1. 뿌려도 뿌리 볼륨이 살거나 두피가 오래오래 뽀득뽀득하는 등의 효과는 없다
2. 겨우 2주만으로 탈모방지효과를 체감할수는 없다. 한통을 다 쓰면 좀 느껴질까..?
문질문질 하기엔 좀 애매해서 저는 그냥 두피부분에 칙칙 뿌리고 탈탈 털어줍니당! 개인적으로 화한 느낌 안좋아하는데 이 제품은 그런 느낌 없어서 만족스러워요! 냄새도 딱히 강하지 않아서 가볍게 바를수잇어요! 용기는 휴대성이 좀 떨어져서 아침에 나가기 전에 바릅니당. 피부가 약해서 여름에 두피가 자주 가려운데 이거 바른 날에는 가려움이 좀 덜한 것 같아요! :) 휴대하면서 사용할수 잇엇으면 더 좋을듯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