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받아 구매해본 제품인데 사용 후 머리카락이 너무 뻣뻣해져 사용 중단한 샴푸예요ㅠㅠ 다른 가족은 쓰다보니 점점 괜찮아진다고 하는데, 저는 머리카락이 긴 편이라 뻣뻣해지면 드라이 후 난리나서 다시 사용을 못하고 있는 중이에요. 사용감 자체는 여름철에 쓰기에 좋았습니다. 이제 다시 슬슬 도전해봐야겠어요!
미세먼지에 좋다고 해서 사용해요..두피에
쓰긴 좋은데 머리결에는 별로..꼭 트린트먼트나
린스를 써 주시길..뻣뻣한 느낌이 듬..
향은 그럭저럭..임(좋은것도 아니고, 안 좋은
것도 아님)
뻣뻣하면서 쪼금 시원한 느낌도 들고..차고
그런데 막 엄청난 시원한 효과가 있는건 아님..
딱히 어디에 효과가 확실히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두피가 좀 시원한느낌도 들고..산뜻해지는
기분으로다가 쓰고 있음..
아쿠아 민트성분이 들어가 있어서 향은 시원한 향이라서 좋았습다. 두피에 거품내서 씻어주면 쿨링효과도 있었고 제일 좋았던 건 그 전에 쓰던 샴푸가 향만 좋고 두피 세정력이 약한 샴푸라 반나절만 지나도 슬슬 기름이 나왔었는데 요거 쓰고나서는 하루 이틀 머리 안 감아도 머리에 떡이 안 져서 좋았던 거 같습니다 ㅋㅋㅋㅋㅋ
다만 양을 너무 짜서 그런지는 몰라도 쓰고 나면 머리에 정전기가 생겨서 린스나 트리트먼트를 꼭 써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