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운동을 해서 매일 바디로션을 꾸준히 바르는데 일리윤 쓰다가 피지오겔로 넘어와봤음
바디로션 치고는 가벼운 질감이고 꾸덕한 느낌은 전혀 없음 약간 얼굴에 바르는 로션 같은 느낌?
하지만 촉촉하긴 하고 발림성 좋음 향은 거의 무향 일리윤이랑 비교하자면 수분 유지력이랑 향 차이인 듯
습진 비슷하게 아토피가 있는 몸인데 건조하게 튼 피부에 바르면 금방 말라서 나중에 더 발라주거나 연고를 발라야 할 때도 있음 피지오겔 이름빨로 샀는데 다음엔 일리윤 다시 써야겠다는 생각이 듦 ㅠㅠ
근데 찐득한 느낌이 없어서 좋긴 함 건성들이나 아토피 등 있는 분들은 비추합니다!
#꾸안꾸 #꾸꾸
이 리뷰는 2020.03.2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