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겨쿨딥 건조입술.
랑콤로즈, 이터널러브(랑콤로즈의 마뜨버전) 가지고 있는데... 샤인이 나와서 368 스마일 구매.
이로써 같은 색 립을 크림, 매트, 샤인 세가지 다 가지게 되었네요 ㅠㅠ 색조 팔레트가 좁은 겨울쿨톤이라 슬프지만 어쩔수 없습니다.
촉촉하고 발색이 의외로 좋아요. 약간 글로시한 투명감이 있긴 한데.. 글로시한 제형치고 생각보다 발색이 강하게 나오는 편이라 마음에 듭니다.
뭐.. 촉촉해서 입술 편한만큼 지속력을 기대하면 안되기에 지속력 테스트는 안해봤어요.
저처럼 입술 건조한 분들에게는 딱일듯 합니다.
다만 겨울쿨톤이 선택 할만한 색이 별로 없었다는거..
이 라인에 웜한 색상이 많아보였어요.. 코랄 이쁘던데..제가 바르는건 역시 무리..
그리고 반짝이는 여리여리한 핑크톤 케이스는 이쁜데.. 이건 왜 버튼식 아닌걸까요? 그냥 평범하게 여닫는 립스틱 이에요. 랑콤 압솔뤼 시리즈의 그 달칵하고 열리는 느낌을 좋아하는데..케이스는 좀 아쉬웠어요.
이 리뷰는 2019.07.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