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바를땐 촉촉하게 발리는 듯한 느낌이 들지만 다 바르고 나면 피부 위에 한겹 덮씌운것처럼 답답해요 지성피부라 촉촉한 타입보다는 뻑뻑한 무기자차 선크림을 더 선호하는데 , 요즘은 속건조도 생기고 촉촉한 선크림도 잘 조절해서 바르면 괜찮더라고요 촉촉하고 안바른듯 가볍단 후기가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제 피부에는 잘 안맞았어요 😭
촉촉하긴 한데 가볍거나 안바른것같진 않고 제 피부에는 지나치게 번들거리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다른 화장품이랑 궁합이 안 좋아요,, 톤업크림 위에 선크림바르고 피부화장 마무리하는데 너무 밀리길래 선크림 바르고 파운데이션 발라보고, 컨실러도 발라보고 했는데 다 실패 😰
물론 잘 맞는 궁합의 제품도 있겠지만 굳이 찾아보고 싶진 않았어요 얼굴에 뭐가 나거나 하는건 아니라 그냥 쓰고있지만 안그래도 요즘 날이 습한데 모공 뻥뻥 피지 콸콸이네요,,, ㅎ 얼른 다른 선크림 찾아봐야겠어요 아직 너무 많이 남아서 아까운데 몸에 바르던지 해야겠네요 ㅠㅠ
✏️ 선크림 하나만 바르고 다니는 건성분들 추천
✏️ 선크림에도 어느정도의 유분감이 필요하다 하시는분들 추천
❌ 선크림 위에 이것저것 많이 바르시는분들 비추
❌ 선크림 여러번 덧바르는 분들 비추
❌ 과한 유분이 부담스러운 지성분들 비추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
이 리뷰는 2020.08.1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