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토너라서 너무 신기해서 사보았어요!
또 성분도 좋게 나와있고 , 다른 토너들과 다른게 퍼프 위에 솜을 올려두고 위에서 밑으로 내려서 펌프질을 하면 토너가 솜에 묻어서 편했어요.
하지만 처음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잘 안 나오다가 계속하면 흐르더라구요. ㅜ
그리고 토너가 솜에 적게 묻어서 계속 펌핑을 해줘야되는 점이 아쉬웠어요.
토너가 솜에 묻었을 때 냄새가 확 났는데 바디미스트 복숭아 향 처럼 향긋하게 나고 , 진해서 머리가 아프지도 , 너무 냄새가 약하지도 않고 딱 적당했어요.
분명히 성분도 착해서 제가 민감성이라 잘 맞을 줄 알았는데 저만 그런건지는 몰라도 되게 따가운 느낌이 없지않아 있었어요
다행히 가격은 저렴하게 샀지만 다시 살것같진않아요.
#대한브랜드만세
이 리뷰는 2020.03.0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