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시트가 진~~~~~짜 얇아요.
처음에는 앞뒷면에 붙은 지지대까지 붙이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시트자체가 진짜 얇더라고요 ㅋㅋㅋㅋㅋ 극상으로 얇고 지지대가 붙어있었음에도 어느정도 얼굴에 붙긴 하길래 모를뻔 했어요ㅋㅋㅋ 살짝 텐션있는 얇은 망사로 된 지지대가 젤시트 양면으로 붙어있었습니다.
무지 얇은 젤리 시트인데 밀착력이 진짜진짜진짜 좋아요. 보통 마스크 시트 붙이고 일상생활하면 고개 숙일 때마다 조금씩 떼어지는 게 참 싫었는데 이건 아주 착 달라붙어 있어서 마음 놓고 딴짓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써봤던 겔마스크류 중에서 가장 얇았고, 착붙음은 시트마스크중에서도 단연코 최고였어요.
일단 밀착력때문에 사용감이 너무 좋았고,
사용한 다다음날 중요한 행사가 있었는데 (바로 전날은 화장 지속을 위한 유분기 방지로 시트팩 사용금지)
도자기 피부라는 소릴 들었어용(꺄항항)
TIP : 마스크 시트를 붙이고 난 뒤 봉투 안에 남아있는 에센스 액을 마스크 시트 위에 덧뿌려주면 남김없이 얼굴 피부에 양보할 수 있음!
아쉬운 점을 하나 꼽자면 지지대 제거하기가 좀 어려웠어요. 다른 표시라던지 지지대에 손잡이같은걸 달아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가격이 정가주고는 호달달 떨릴 가격이네영... 아이스크림이 7개...
이 리뷰는 2021.05.1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