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무난했어요
케이스는 정말 구려서 닫히다가 만 것 마냥 옆을 툭툭 치면
덜렁덜렁 거리고 언젠가 뚜껑을 잃어버릴 것 같은 느낌..
제가 눈 주변이 좀 많이 건조한 편인데 다른 이런저런 컨실러 써도
다 뜨고 커버도 안 되고 정말 이것 땜에 컨실러를 안 바르고 다녔거든요
근데 왜 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제품 잘 안 뜨는 것 같더라고요
피부도 깨끗하고 자연스럽게 만들어줘요 솔직히 코 부분에는 너무 껴서
안 쓰는 걸 추천하고 눈가 주변이랑 어두운 기미나 흉터 살짝 톤업 하고 가리는 용도로 쓰는 게 최고인 것 같습니다 사이즈가 작다 보니 밖에서도 편하고 괜찮은 것 같습니다
이 리뷰는 2021.06.2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