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열안대라 따끈따끈한게 좋았어요.
생각보다 카모마일 향인가? 할 정도로 향이 나진 않아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재구매한다면 다른 향을 구매해볼것같아요!
하지만 눈이 너무 아프고 화끈화끈한 날에 요 제품 쓰니까 열감이랑 자극이 훨씬 괜찮아졌어요.
사용시간은 20분이었지만 10분 지나니 따뜻한 열이 사라지는게 느껴지면서 밀착이 조금 더 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손으로 누르니 아직 따뜻했거든요!
다래끼가 올라와서 급하게 온찜질에 필요해서 써봤어요. 40도까지 올라간다는데 다래끼에 효과가 있기 시작하려면 40도부터 효과가 있거든요!
처음엔 따땃하긴 했지만 금방 식는 것같았어요 (20분가량이라고 나와있는데 솔직히 10분? 15분? 정도 지나면 급속도로 식어가는게 느껴졌어요 ㅠ).
그리고 잘 밀착되지 않았어요. 피부가 민감한데 재질이 나름 부들부들했지만 그래도 부직포(?) 같은 천같은 재질이라서, 신경이 쓰였구요. 결국 그냥 온열팩(젤/냉매가 들어있는 눈찜질용) 꺼내서 전자렌지 돌려서 사용했어요..
향기나는 아이마스크가 궁금하면 한번쯤 사용해볼만하지만, 사용감과 기능은 찜질용 팩이 훨씬 좋아요.
다음에 산다면 다른향을 살..듯...;
딱히 향이 내스타일 아님...; 근데 그렇다고 해서 쓰는동안 향 때문에 크게 거슬려서 못쓰겠다! 이런 정도는 아니었지만...이거 향 종류도 많던데..그래서 다른향도 써보고 싶다는 뜻..
지금보다 훨씬 더 어릴때 이런걸 처음 썼을때는(타사에 더 유명한걸로 먼저 써봄..🙄)눈이 따뜻해지는게...(그땐 따뜻보다 좀 뜨겁다 생각함..;)오히려 잘때 더 신경쓰여서 불편하다고 느꼈었는데...이제 써보니까 확실히 가~끔은 생각날거 같아요.
특히나 눈이 피로한 날에는 더더욱..!! 눈도 휴식을 줘야함...진짜..
뭔가 추억의 아이템?같은 느낌이라..오래간만에 써서 반가웠음.
저는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눈이 진짜 예민한 편이라
눈 피로감이 정말 장난 없는 사람이라 사봤어요.
솔직히 향은 너무 제 스타일이 아니었어요.
뭐랄까...잠을 약간 방해한다고 해야하나...
꾸준히 사용해도 향이 익숙해지지 않아 아쉬웠지만
이걸 쓰고 안 쓰고 눈 피로감이 조금은 다른 느낌이라
저는 그럭저럭 무난하게 썼네요.
불면증 때문에 도움이 될까 싶어 카모마일향 구입. 카모마일 생화나 티백같은 향을 생각했는데 그런향은 아니고 뭔향인진 모르겠다. 구리쿰쿰? 한 향이 났음 비염인이라 코가 예민한데 그다지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었다. 사용시 따뜻하고 촉촉하며 힐링되는 기분이었다. 40도 온도라고는 하는데 그닥 뜨거운건지는 모르겠고 어허 좋다? 정도? 촉촉해져서 더 좋았음 많이 피로하긴 했나봄.. 그러나 불면증에 도움이 되지는 않았음! 그냥 약간 피로 푸는정도로는 적당한듯함! 사용후 눈쪽 느낌이 약간 생소해짐.. 나쁘지 않아서 꾸준히 사용할 의향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