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뜨거워서 벗고 싶을 정도 인데
눈과 코 사이에서 물이 맺히는 느낌이 들 정도로 뜨거움이 훅 옵니다.
천천히 열 오르면 좋겠는데 빨리 뜨거워져 있는 감이 있어서 당혹스러울 정도입니다..만
뜨거운걸 더 좋아하는 입장인지라 만족합니다^^
(그래두 뜨거운면 참지 말고 벗어야해요~~)
근데....
밤공기 향 사용했는데
밤공기 향인지는 모르겠고
약간의 꽃향과 꿀!꿀!꿀!?!!!향이 납니다.
장난 아니에요.
향이 너무 진해서 잠이 안 올 정도예요.
와우
머리 두통 올 정도는 아닌데 절대 은은한게 아닌지라 엄청 신경쓰여요.
향 때문에 재구매 고민 됩니다.
무향까지 써보고 무향이 괜찮으면 굿굿으로 수정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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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향도 써봤는데
real 장미꽃밭에서 하나 꺾어다가 얼굴에 씌우는 느낌 ... 허얼~~
이 향은 마찬가지로 진하고 뚜렷한 편이지만
밤공기향보단 지끈거리는 포인트가 없어서
잠은 솔솔 푹 잘 수 있었습니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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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더 향은
라벤더st. 느낌은 없구요.
약간 단 냄새+샴푸 냄새?꽃냄새?였어요.
좀 애매한 향이구 역시나 발향이 여느 제품들보다 월등히 잘 되는 편이라 ☆로..
이 리뷰는 2020.05.2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