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싸니까 쏘쏘입니다.
나이아신아마이드가 바르면 따갑다고 하던데
나이아신아마이드, 알파알부틴(둘다 미백)이랑 아미노애씨드 이렇게 3개 쓰는중이지만 다른건 따가움 못느꼈고 아미노애씨드가 따가웠어요. 주의사항에도 많이 따가우면 보습제와 섞어쓰라고 되어있어서 처음에 두세번은 그냥바르다가 요샌 피부과 진정크림이랑 섞어써요.
3개중 유일하게 기름기가 되게 많이 느껴졌고,
바를 때만 피부가 따가운 게 아니라 바르고 나서도 좀 따가워서 손이 자주 안 가요. 피부장벽회복에 좋다고 해서 샀는데 효과가 빠르다는 느낌은 없어요. 사실 제가 쓰는 히든랩 크림이 더 효과도 있고 진정까지 좋은것같아요.
재구매는 안할 것 같고 아마 계속 진정크림이랑 섞어쓸건데, 그렇게 발라도 따갑긴 해요. 피부가 살짝 열이 오르더라구요. 볼 부위가 홍조있고 얇아서 쓰는건데 그래서 이거 바르고 위에 히든랩 스킨세이버 컨센트레이트 크림까지 발라서 진정시켜요. 이제 여름이라 이거 단독 기름기도 감당하기 싫어질것같아요..
이 리뷰는 2019.05.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