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때 산부인과에서 비싼돈주고 사먹어봤는데,
당시에 어느정도였냐면, 질염이었던날이 질염아니었던날보다
훨씬많았던 날이었기때문에 없는 재정에 투자해서 먹었는데
일단 1달치먹었는데, 가려움/냄새가 빠지고 질염낫고나서 이제 유지라는게 되기시작함. 당시에는 질유산균이라는게 없었지...
신세계였음
직장인이 된 과거의 대학생은 해외직구로 잔뜩사다놓고, 질과 자궁의 건강을 항상 챙겨주고있습니다.
저는 정말 만족하면서 먹고 갈아탈생각도없는 유산균입니다.
자로우가 단종하면 메일이랑 우편이랑 겁나보낼거에요.
어머님들 따님들 서로서로 챙겨주고 건강해져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