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도 덥고 피부가 푸석해져서
미백 라인을 써보자 싶어 토너부터 써봤어요.
루이비엘 토너는 비타민C 유도체가 들어 있어서
칙칙한 피부에 딱 좋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괜찮았어요!
제형은 완전 물 타입처럼 피부에 부드럽게 감기고, 발랐을 때 촉촉하면서도 피부결이 정돈되는 느낌이 들어요.
닦토로도 쓰고, 레이어링해서 흡수시켜도 무난했어요. 특히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전혀 무겁지 않아서
여름철 토너로 딱이에요.
아침에 바르면 피부가 살짝 맑아진 느낌도 들어서
요즘은 이 토너부터 꼭 챙겨 바르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