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이 정말 가늘어서 평상시에도 오일밤과 오일을 섞어서 두세겹은 발라줘야지 차분해지는데 이 제품은 이거만 뿌리면 되니까 편해요 . 그래서 엄청 마음에 들었어요. 부츠 폐업때 2개에 6~7천원정도에 산 기억이 있는데.. 지금은 엄청 후회중입니다. 있는거 다 쓸어왔었어야했어요..
유분기가 나오는 머리카락이라면 비추하지만 저처럼 가늘고 푸석한 머리카락에는 정말 추천해요.
아침에도 이걸 뿌리고 빗으면 정말 차분하고 찰랑거려요.
이 리뷰는 2021.02.1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