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이 파데랑 궁합이 좋은 브러쉬이에요 양조절이 조금 힘든 파운데이션 브러쉬.. 파운데이션을 좀 많이 먹고 그래서 어느정도 길들인담에 쓰셔야 발림성도 좋아져요 3천원 짜리 파데 브러쉬치고는 괜찮지만 모가 촘촘하지 않아서 갈라짐 현상이 있습니다.근데 파데 바를때 크게 영향을 주지는 않아요 결자국도 없고 많이들 꾸셀 저렴이라고 하지만 모양만 꾸셀 저렴이입니다. 그냥 가성비 좋은 납작파운데이션 브러쉬라고 생각해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이 리뷰는 2019.05.0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