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셀 저렴이 버전이라고 하길래 한번 사용해봤는데 파데를 너무 많이 먹어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처음 사용할땐 꽤 괜찮은데 두번째사용할때부터 결자국 장난 아님
플랫형 브러쉬를 잘 안쓰는편이라 브러쉬에 파데 먹이는 과정이 너무 귀찮네요 .... 대신 화장이 더 잘 먹는 느낌(아주 약간)은 있긴 해요
전 피부가 건조한 타입에 기초 화장을 많이 안 해서 그런지 파운데이션을 바를 때 많이 밀리진 않는데 다만 이 제품으로 발랐을 땐 조금 많이 터치해줘야 하고 붓 자국이 어쩔 수 없이 나기 때문에 초보자분들이거나 매트한 파데 쓰시는 분들에겐 추천드리진 않습니다. 그렇다고 제품이 성능 부족이라는 말은 하니지만 글로우 파운데이션 브러쉬라는 명칭답게 글로우한 파데에 적합하고 더 어울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일단 결자국좀 남음 그리고 파데를 좀 많이 먹는듯 ㅜ
그리고 브러쉬 모 양이 적음
하지만 발림성이 좋고 잘 길들여 지고 얇게얇게 발리는것 까지만 하면 쏘쏘
그러나 아직..!가성비라는 비장의 카드가...!!있다!!
솔직히 3000원에 진짜 좋은 품질을 기대하는건 좀..ㅎ
나름 만족하는중
이건 뷰티유튜버 사이에서도 저렴이 브러시로 유명하다길래 한번 구입해봤는데 나쁘지 않았습니다.
파운데이션을 적게 사용해도 얼굴 전체에 다 발리기 때문에 화장품을 절약할수있어서 좋았어요.
하지만 브러시다보니 붓자국이 남을수밖에 ㅠㅠ
붓자국이 살짝 아쉬웠지만 마지막에 퍼프로 한번 두들겨주면 붓자국이 사라져서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