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써보고 반해서 그 뒤론 쟁여두고 눈 피곤하고 건조할때마다 쓰는 제품이에요. 얇고 가벼워서 하고 잠들어도 불편함 적고, 뜨끈뜨끈해서 눈 피로가 싹 풀리는 기분으로 잠들 수 있어요. 그리고 확실히 눈이 따뜻하면 덜 건조하기도 하고요. 뜯자마자 금방 뜨끈하게 온도가 올라가고, 일정 시간 뒤에는 알아서 금방 식어버려서 그냥 하고 잠들어도 걱정 없어서 좋아요.
라벤더향,유자향,무향 사용해봤는데 저는 향 있는 제품은 좀 생각보다 향이 강해서 오히려 잘 때 거슬리는 기분이라 무향만 사용하고 있어요.
이 리뷰는 2021.03.2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