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t브러쉬 쓰다가 오래되니 손잡이가 자꾸 끈적거리길래 갈아탔다. wet브러쉬는 쿠션이 푹신하다 못해 말랑말랑해서 두피를 시원하게 긁어주려면 힘을 세게 줬어야했는데, 그 습관대로 이 브러쉬 썼다가 두피 찢어지는줄 알았음; 그냥 손에 힘빼고 편하게 빗어도 두피까지 시원하게 빗어주고 크게 엉키거나 걸리는것 없이 잘 빗겨진다. 다이소에서 내구도 약한 빗 사느니 몇천원 더 보태서 구매하는걸 추천. 튼튼해보여서 오래 쓸 것 같기도 하고 가격 생각해보면 wet 브러쉬보다 만족중이다
이 리뷰는 2020.09.1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