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용감을 젤 중요시 생각하는데 평이 안 좋아서 고민하다가 다른 게 다 나가버려서 이거로 어쩔 수 없이 샀쥐만ㅋ
생각보다 착용감은 굉장히 좋았음 웬만해서 인공 눈물 안 넣고 9시간 정도 버틸 수 있는 정도?? 오히려 얇아서 착용감은 좋았는데 뺄 때 눈에 너무 달라붙어있어서 빼기 힘들다... 눈 빠질뻔 ㅜㅜ
아 그리고 확실히 투명렌즈 테두리가 너무 파란게 잘 보여서 살짝 괴리감이 들기도 하고 쿨톤처럼 보여서 얼굴 톤이랑도 안 맞아서 그게 좀 많이 아쉬움 착용감은 괜찮은데 색상때문에 재구매는 안할듯
이 리뷰는 2020.03.1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