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어쩌구를 정말 오래 착용함. 한 8년? 착용감은 얇고 좋은데, 나이가 들다보니 인공눈물 깜빡한 날은 렌즈 뗄 때마다 각막이 떨어져 나가는 것 같은 게 문제.
그래서 이 제품으로 바꿔보았는데, 착용감은 그보다 조금 떨어지나... 인공눈물 깜빡한 날도 잘 떼어지고, 딱 붙어 건조한 느낌이 덜해서 일단 이 제품으로 옮겨서 1년 정도 사용 중임.
단점은 렌즈가 푸른빛이 많이 돈다는 것. 그래도 착용때 앞뒤 구분이 더 잘 되긴 하더라.
이번에 처음으로 한쪽만 난시 착용하는데 교정이 더 잘 되는 느낌은 없고 이물감만 심함. 이건 소프트렌즈 문제라 어쩔 수 없는 듯.
이 리뷰는 2021.06.2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