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건성&약민감성)
투명한 핑크색 용기에 흐르는 제질의 반투명한 액체가 들어있어요. 용기가 펌핑이 잘 되고 한 번 누르면 콩알정도 나와요. 향은 상큼한 시트러스 계열이라 바를 때 기분이 좋았어요. 탁월한 보습력은 느끼지 못했지만 발림성이 좋고 흡수가 빠르게 됩니다. 끈적임도 거의 없구요. 장미수토너-카무카무세럼-레드이레이징크림 순으로 10일정도 사용하니 눈밑에 있던 가벼운 기미가 옅어졌더라구요. 하지만 이마쪽에 있는 진한 흔적은 없어지지 않았어요. 바르는 도중 따로 트러블이 나진 않았습니다. 한 번쯤 써볼만한 세럼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