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리뷰들 중 가장 진지한 리뷰🤭🔅
강소라님이 티비에서 광고할 때도 브랜드 없어도 가격대 있는 제품 사용했는데 점점 눈 건조증이 심각해지고 예민함도 극도로 심해졌어요.
아침 일찍 렌즈끼고 학교갔다와서 14시간 이상 착용했다가 집에와서 안경껴도 충혈, 따가움은 기본이었어요. 게다가 일찍 잠에 들지 않아 눈의 피로도 쌓여갔죠.
아침에 눈 떴을 때 물눈곱으로 눈이 붙어서 안 떠진 적도 있었어요. 그렇게 렌즈를 바꿀 필요성을 느끼고 이 렌즈로 바꾼 후 인공눈물도 자주 넣어주면서 좀 호전되더라구요.
사용하려고 열었을 때 푸른 빛을 띠고 두께가 있어보여서 역시 다르구나라고 생각했고, 착용했을때 처음에는 이물감이 들었지만 지금은 내 눈에 안착!
장시간 끼고 있어도 눈의 피로, 건조함 많이 개선되었구요, 렌즈에는 싼게 비지떡이라는 말이 딱인 듯해요. 고민하시는 분들, 정말 그 만큼의 값어치하니까 구매해서 사용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길고 긴 리뷰 읽어주셔서 감사해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