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학원 윈터캠프 당시 착용했습니다 건조함 정말 심합니다 그렇게 편하지도 않았고요 찢어지기도 잘 찢어집니다 공부하다 빼고 책상에 둔채로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딱딱하게 줄어드는거 보면서 얼마나 놀랬는지.. 빼다 찢어져서 눈 뒤쪽으로 반쪽이 넘어갔을때 정말 식겁했습니다 얇아서 처음엔 편한것 같고 좋아도 얼마 지나지 않아서 바로 생각 고치게 됩니다 무언가를 집중해서 오래하셔야 할 때 예를들어 컴퓨터, 혹은 공부 하실 때 정말 비추입니다
이 리뷰는 2019.12.2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