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점점 더워지니까 콧물토너는 너무 끈적거려서 쓰기가 싫더라고요 ㅠ
그래서 닦토용으로 물토너 알아보다가 시카제품 써보고 싶어서 시카페어 토너 샀어요.
토너 나오는 부분이 좀 특이한데 약간 뾰족한 모양을 살짝 돌리면 작은 구멍에서 적당량을 사용할 수 있게 나오니까 더 편하더라고요 ㅋㅋㅋ
화장솜에 듬뿍 묻혀서 닦토하고, 너무 건조하다 싶으면 3스킨 정도 하거든요.
손에 짜서 얼굴에 바르고 톡톡 두드리면서 흡수시켜주는 거 3번 반복이요 ㅋㅋ
그렇게 하니까 훨씬 더 촉촉하고, 뭔가 피부가 진정되는 느낌도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대용량이라 좋지만 가격이 착하면 더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