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랑스 더블 세럼은 써보니까 왜 꾸준한 베스트셀러인지 알겠더라고요. 오일과 세럼이 한 번에 섞여 나오는데, 발림성이 부드럽고 피부에 촉촉하게 스며들어요. 바르고 나면 얼굴이 즉시 윤기 나고 탄탄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향이 살짝 강하긴 하지만, 그만큼 사용 후 만족감이 커서 금방 익숙해졌어요. 꾸준히 쓰다 보니 피부결이 훨씬 매끈해지고, 메이크업도 훨씬 잘 먹어서 만족스러워요. 확실히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려주는 세럼”이라는 말이 딱 어울려요.
대학생때 클라란스에 빠져서 미침듯이 쓴제품
이번에 넥크림 주문하면서 같이 주문햇어요
워터충+오일층 분이되잇다가 섞어 바르눈거 이제는 보편화 되어잇지만 그당시 진짜 신기햇다는ㅋㅋㅋㅋㅋ
푸석푸석한날 쓰면 다음날 티가 확납니다
흡수력, 보습력, 피부결 개선까지 완벽한 세럼이에요.
살짝만 섞어 바르면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스며들고, 윤기 도는 피부로 변신! 밤에 바르고 자면 아침에 피부가 정말 부드럽고 편안해요
구치만 향이 너무 진해서 향만좀 줄여줬으면...
가격도 너무 비싸서 가격도 그만 올랐으면...
유명한데는 유명한 이유가 있다는 진리가 느껴지는 세럼이랄까요. 이번 겨울에 처음 사용했는데 악건성 피부에 정말 잘 맞아요.
더블세럼 이름처럼 제형 두가지가 워터층 오일층 나눠있는데 흔들어서 사용할 필요가 없고 용기 자체에서 사용할때마다 적당량 나와서 발라주면 잘 섞여요.
굉장히 오일리하다는 평도 있는데 바르면 확실히 다른 세럼 바를 때보다 오일 윤기가 느껴지는 편이긴해요. 근데 오일 특유의 피부에서 미끄덩한 느낌이라던지 겉돌지 않아서 깔끔한 편이고 보습감이 얇고 강력해서 이부분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속까지 건조하고 당기는 피부라서 이런 보습감이 필요했는데 바르자 마자 피부가 편안해지고 윤기없던 푸석한 피부가 촤르르 예쁜 고급 윤기가 생기는 기분. 저녁에 바르고 아침에 피부 만져보면 건조하지 않아서 늦게 사용하기 시작했지만 특히 겨울에는 계속 사용하게 될 것 같은 세럼입니다. 가격이 최대 단점이네요.
기름져보이는데 생각보다 안기름져요.
손등에 덜었을 때
기름과 세럼색을 보니 간장과 참기름이 생각났습니다. ㅎㅎ
잘 섞어서 얼굴에 발라보니 미끄덩한 느낌 안나고
사라락 흡수 되었어요.
오일제품들이 미끄덩하다는 느낌이 드는데 이건 안그래요.
손톱에 적당히 윤기 도는 느낌입니다.
핸드폰에도 기름지문 잘 안 묻어나요.
단점은 두가지 입니다.
가격과 향기.
양도 적고 좀 비싼거 같아요.
프랭스~ 제품이라 그런지 꽃향기가 진해요.
향기가 좋긴한데 얼굴에 바르기엔 조금 강하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클라랑스가 제품들이 향기가 다 좋은 것 같아요 ㅎㅎ
근데 요 근래 제품들 가격이 좀 많이 오른거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제가 면세로 자주 사서 그런지 시중가는 너무 한거 같더라구요.
인생템이라고 말 할 수 있을만큼 너무 좋은 제품이예요.
한번씩 피곤하고 그러면 피부가 푸석푸석 해지는데 요거 바른 뒤로는 그런게 전혀없습니다. 오일감도 살짝 있어서 부드럽게 발리고 흡수도 좋아요. 요거 바르고 피부에 광난다는 소리도 들었습니당 ! 너무너무 추천하는 템이예요! 다만..로드샵에 비해 가격이 있지만 그만큼 값을 하니 다들 고민마시고 사용해보세용!
아니 여태 내가 리뷰를 안남겼다니! 이거 저의 인생템 중 하나에요. 유튜브 보고 영업 당해서 써봤는데 진짜 반했습니다. 유수분 밸런스 맞춘다고 수분 세럼 한번 오일 한번 이런 거 필요없이 이거 딱 하나만 발라도 피부 진짜 편안해져요. 제 생각에 좋은 제품을 적은 단계로 바르는게 피부에게는 자극 없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지성이라 라이트가 훨씬 잘 맞았지만 가을, 겨울에 한해서 정말 잘썼고 정말 추운날 피부가 틀 것 같으면 플랜트 골드를 추가로 발라줬어요. 진짜 피부가 건강해지는게 느껴져요. 올영에서 기초 5개 사지말고 이거 작은 용량으로 딱 한개만 써보세요. 진짜 과하게 비싼 기초는 추천하기도 어렵지만 이건 돈 하나도 안아까웠어요. 저에겐 더블세럼 라이트에 이어 초강추템입니다.
고급스러운 패키지의 느낌
우연히 선물로 받게되어서
쓰고있는데
피부 컨디션이 많이 좋아져서
놀랬어요
펌핑하면 워터/오일 이 섞여서
나와요 완전 신기함 ^^
피부컨디션에 따라서 양조절이 가능하고
바르고나면 피부에 윤기와
광이 나는데 과하지않고
너무 촉촉해서 좋아요
유명한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듯해요
4계절용으로 사용해도
전혀 부담이 없을것같아요
진짜 계속 쭈욱 쓰고싶은 제품미에요
안티에이징이 막강하게 강력하게 필요한 나이라서
써본 제품이에요
더블세럼 이름답게 두가지세럼이 워터와 오일이 한번에
믹스되어 나오는 신기한 제품이에요
설명만 듣고는 안티에이징에 좋다하니 마냥 무거운 세럼일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체형이 또르르 흐를정도로 오일워터세럼
정도 체형이고
한번 펌핑으로 적은양이 나와서 음? 했는데 오일체형이라서
그정도 양으로도 피부에 잘 펴발라 지더라고요
써본고 놀란게 오일광이 도는게 아니라 피부가 자연스레 광채가 돌아요 유명한건 이유가 있구나 싶었어요
특히 건조 속건조에 좋아서 안티에이징과 함께 수분에센스 찾는 분들도 추천드려요
더블세럼 이름 참 잘지었다 생각이 듭니다
쫀득쫀득하게 발리는데 무겁지 않아요. 양 조절도 가능해서 좋고, 펌핑형이라 사용하기도 편해요. 개인적으로는 양 적은 쪽으로 돌려서 사용하는 게 좋아요. 펌핑하는 힘은 같아서 그런지 적은 양으로 하면 힘차게 분사가 되어서 입구에 잔여물이 덜 묻는 거 같아요. 양 많은 쪽으로 돌려서 사용해도 펌핑하는 힘이 약하지는 않아요. 그래서 좋아요
너무 오일리하지 않는 산뜻한 3가지오일이 수분보호막 역할을 했어요 흡수도 좀 되서 피부가 편안했어요 매끄러운 발림성처럼 피부가 매끈하고 다음날 아침에도 촉촉해요 짙은 허브정원향이 나는데 독한느낌이 아니구 허브 농축시킨것 같은 향이에요 페녹시에탄올과 피피지 등 성분 조금 아쉬워요
피부타입 : T존 지성 외 건성 / 나비모공 /
백화점 화장품의 가장 큰 특징은, 사용감이 좋다는게 장점인 것같아요. 오일과 세럼이 함께 토출되는데 손바닥으로 잘 비벼준다음 얼굴에 얹듯 발라주고 있습니다. 우선 향이 진짜 미쳤구요, 속건조 잡아주고 처음엔 너무 오일리한가 싶었는데, 예쁘고 고급스러운 광으로 나옵니다. 정말 만족스러운 세럼이에요!
제품은 갈색 제형이고, 하이드릭+리피딕 시스템으로 펌핑하면서 두가지 세럼이 섞이고, 드롭 양조절도 가능,
갈색이라서 한방? 한약 냄새가 날 것 같았지만, 무취의 세럼이었음. 확실히 타 제품에 비해 흡수력이 빨라서 좋았고 수분공급은 확실하게 되었고, 오일이 섞인 제품이라 갑갑하고 끈적한 느낌이 있지 않을까 걱정했지만,가볍고 산뜻했음.
어느순간부터 원래쓰던 스킨 제품들을 쓰면 트러블이 엄청나서 유목민 생활을 하고있던 나를 진정시켜준 제품
우연히 추천받아 매장에서 발라보고 바로 가장 큰 용량 구매 👏🏻
끈적이지 않고, 너무 무겁지 않고 겉에서만 도는 유분이 아닌, 내 속건조를 잡아준 제품
향이 강한걸 싫어하는 분들도 있지만, 전 향도 마음에 들더라구요
(˘⌣˘*) 가격대도 그렇고 전부 마음에 들어요
피부 타입 : 건성
급격히 추워진 날씨로 스텝 레이어링 만으로는
역부족이었던 때 샘플만 써보고도 너무 좋아서 구입한
클라랑스 더블 세럼을 리뷰해 보았습니다.
오일과 워터 베이스가 최적의 비율로
혼합되어 나오는 제품으로
점도가 낮아 원래 섞이지 않는 두 가지 베이스가
금세 잘 섞이고 피부에 매끈하게 도포되어
피부에 탄력과 촉촉함을 높여주는 제품입니다.
촉촉한 워터 베이스는 빠르게 피부 흡수되어
보습 공급해 주며 오일은 가볍게 막을 형성해
피부에 흡수된 보습 성분이 날아가지 않게 잡아주어
다음 단계 크림 발랐을 때 올라오는 시너지 역시
대단한 제품입니다.
세럼만으로도 쫀득하게 올라오는
피부 촉감을 확인할 수 있는
고보습 세럼으로 좋은 사용감과 효과,
이에 더해 클라랑스에서 20년 넘게 이어 온
오가닉 한 향도 바를 때마다 기분을 좋게 만들어 주는
제품이며 75ml 라 한 달을 써도 많이 남아서
6-7개월은 쓸 수 있는 제품으로 가성비까지
갖춘 대용량 제품이라 가격대가 살짝 있지만
효과 대비 가성비를 갖춘 제품으로 추천합니다.
효과는 일단 모르겠음..한 통 다 쓰고 다른 제품으로 삼
면세찬스로 사서 썼는데 일단 향이 어른들의 향??? 엄마가 썼을거 같은 그런 향이에요. 향 싫어하면 호불호 강할 듯
적당한 유분도 있어서 로션 패스 하고 바로 수분크림으로 넘어갔음
더블 뭐 누르는 곳에 따라 다르게 나온다는데 그냥 둘다 나오게 펌핑해서 썼음. 효과 몰라유.. 정말 그냥 무난 그 잡채..여름에는 지성한테는 좀 무거웠어요
의외로 비싼 가격에 비해서 그렇게까지..? 싶을 정도였다. 건성 피부를 가진 지인이 추천해줘서 써 봤는데 그냥 수분세럼하고 오일하고 합친 그런 포뮬러다. 토너 한 다음에 짜서 얼굴에 발라주는데 제형이 은근 진득하게 발리고 수분감이 좀 더 느껴지기보다는 두껍고 진-득한 오일느낌이 주라 한번 써 보고 다시는 재구매 하지 않았던 제품이다.
희한하게 내 속건조를 그렇게 효과적으로 잡아주지 않아서 좀 실망이었다. 물론 안바른던 때보다야 훨씬 낫지만 특유의 수분감이 부족하고 메마르는 듯한 속건조 느낌, 그니까 속부터 땡땡하게 땅겨지는 그 느낌을 한번에 확 잡아줄 줄 알았는데 그렇지 못해서 실망감이 컸다.
그리고..클라린스 특유의 이 향....그 백화점 화장품 브랜드 특유의 진-하면서 엄마들이 쓸거같은 향인데 그냥 완전 화장품냄새같이 나는 거...제발 이 향료좀 안써주면 안될까...코에 너무 거북하다.
건조할때 사용하면 좋지만 굳이…?
: 겨울이되면 피부가 완전 건조해지고 볼이붉게 변하는 피부에요. 그래서 오일이랑 이것저것 사용했는데, 클라랑스 더블세럼도 사용해봤어요.
1. 오일같은 세럼. 기존에 제가 사용하던 설xx 보다 더 오일 그자체같은 느낌이었어요. 근데 마무리가 엄청 답답하지않고 보습은 꽤 오래지속되는 느낌.
2. 근데 보습이 좀더 오래가는 것 뿐이지… 막 특별하거나 좋은건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가격대비 굳이…?싶은 세럼입니다.
- 건조한데 오일쓰면 오히려 그 무겁고 끈적이는 제형 때문에 간지럽고 좁쌀나는, 피부 장벽 약한 민감성, 수부지 피부에게 대체 불가한 최고의 제품
- 속건조 싹 잡아주면서 겉은 끈적임 1도 없이 탄탄 쫀쫀한 피부를 만들어줌
- 몇년전에 우연히 알게된 후 너무 좋아 3통 정도 비웠었는데 당시 피부 넘 좋아지고 밖에서도 알아보고 제품 뭐 쓰냐고 물어볼 정도였음. 그때는 이 제품 때문인지 잘 인식을 못하고 한동안 다른 제품으로 갈아탔었는데, 최근 들어 피부 장벽이 무너져 쉽게 각질 들뜨고 화이트 헤드 올라오는 초민감 피부로 망가진 후에 다시 생각나 구매함 사용한 바로 그 날부터 피부 싹 진정되고 쫀쫀해지고 환해지는 것을 발견..이제야 깨달았다 내 피부 리즈 시절은 순전히 얘 덕분이었다는 것을…반성한다 나 자신,,앞으로는 절대 헤어지지 말자ㅠㅠ
지성 (겨울에는 약 수부지)라서 오일류는 꿈도 못꾸는데 매장에서 샘플받아 사용해보고 본품 구매했어요.
양조절이 가능한 용기라서 소량으로 한번 펌핑해서 사용하는데 충분합니다.
손으로 비벼서 열 내주고 얼굴에 꾹꾹 흡수시켜주면 건조함 싹 잡고 보습에 탄력감까지 있어요!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백화점 1층 세럼 치고는 나쁘지 않고, 온오프라인 모두 샘플을 퍼주는 편이라 계속 쓸만 한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아예 제일 큰 75미리 사려구요..ㅋㅋㅋㅋ
오일성분과 2중으로 되어 있는데 섞어서 바르는데
얼굴에 바르자마자 천연 원액을 얼굴에 바르는
느낌이었는데 피부가 메마르고 갈라지는
저의 피부에 한번에 해결이 되었어요.
얼굴에 생기와 윤기.촉촉함 모든게 좋았어요.
소량의 사용으로도 잘발리고 피부에 밀착력도
너무 좋았어요.
절대 없어서는 않되는 제품인것 같아요.
촉촉함도 하루종일 오랫동안 유지되고 얼굴이
건조하지가 않아요
3년 넘게 꾸준히 수십통 비운 제품입니다
세럼+오일인데 유분기 때문에 미끈덕 거리지도 않고
샥 흡수되요~~!!
수분세럼처럼 촉촉함은 크게 없지만
바르고나면 확실히 탱글탱글 탄탄하구요
이거 바르고 어느 기초 화장품을 올려도 같이 쏘옥 보송하게 흡수됩니다
화장도 겁나게 잘먹구요
백화점 화장품 치곤 비싸진 않지만 그래도 저렴한 가격은 절대 아니니...효과가 눈으로 보여서 꾸준히 쓸 수 밖에 없는 제품..
비싼가격만큼 너무 좋은 제품
20대들은 다소 무거울수있고(가을겨울에 바르는거 추천)
30대부터 어머니, 할머니 나이까지 다 좋을거라봄
오일이랑 세럼이 같이 나오는게 이상깊음
갈색병보다 더 괜찮은듯
양도 생각보다 많고
선물용으로 좋음
확실히 이거 하나만 발라도 든든함
피부좋아지고 건강해지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