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안경원에서 저렴한 편에 속하길래 구매해 봤어요
렌즈를 대략 9시간 정도는 끼고 있는 편인데 인공눈물 없이도 크게 건조하진 않았어요 다만 한 번씩 눈에서 벗어나는 느낌이나 이물감이 들어서 불편했어요 그리고 몇 개는 끼자마자 눈이 너무 아파서 빼버렸어요... 저렴한 것 빼고는 딱히 큰 장점은 없는 거 같아요
저렴한 가격에 안경원에서 세일할 때 구매했습니다.
이 제품을 제가 대학생 새내기일 때부터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안구건조증이 너무 심해졌기 때문입니다. 렌즈 자체가 되게 건조해서 3시간 이상 사용하기 너무 불편합니다. 정말 10분에 한 번씩 정도 인공눈물을 넣어야 합니다. 화장하는 분은 알겠지만 인공눈물 계속 넣으면 눈화장이 번집니다..... 그런데 인공눈물을 넣어도 이물감이 느껴지고 계속 건조해집니다. 저와 같이 안구건조증이 심한 분은 사용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제품을 사용해서 안구건조증이 심해졌는지는 모르겠지만, 예전과 현재 사용감이 너무 다르게 느껴집니다.
렌즈 자체가 되게 푸른 빛을 띄고 있습니다. 저는 렌즈를 끼고 있다는게 별로 티가 안났으면 좋겠지만 사람들이 푸른 띠 때문에 빨리 알아채더라고요. 푸른 기가 싫으신 분은 비추합니다.
제가 클라렌 제품과 다른 타사 제품을 다양하게 사용해 보았는데 강점이 느껴지지 않는 제품입니다. 오히려 자사 컬러렌즈가 더 촉촉하게 느껴집니다.
바슈롬쓰다가 써봤는데 이물감이 심해요. 얇기는 비슷한 거 같은데 이상하게 이것만 끼면 렌즈가 어딘가를 찌르는 느낌이 나요. 바슈롬보다 덜 건조한 느낌이긴 한데, 그것 말고는 딱히 좋은 점을 못느끼겠어요. 저는 눈이 뻑뻑한거보다 눈 찌르는게 더 싫거든요. 사놓은거 다 쓰면 다시 바슈롬으로 갈거에요.
이물감이 항상 있었다.
저렴하게 구매하는곳을 뚫어서 클라렌만 쓰는데
희한하게 이 투명렌즈 낄 때마다 이물감이 있다.
(오히려 써클렌즈가 이물감없이 잘 맞다.)
항상 양치하고 손씻고 렌즈 끼는데,
똑같은 환경에서 똑같은 순서로 껴도
이 투명렌즈만 끼면 눈에 이물감이 느껴졌다.
한 통만 잘못샀나싶기도 했고,
내 손에 작은 먼지라도 묻었나 싶기도 했지만
다른 후기들 보니 얘가 이상했다는걸 깨닫게 된다..
써클렌즈 아니면 안끼던 시절에 집안 행사나 어떤 자리에 갈 일이 생길때 끼려고
가성비만을 따져서 샀던 제품입니다.
투명렌즈는 처음 껴보는 거였는데 불편감이나 이물감은 크게 못느꼇으나
착용후 3-4시간 지나면 눈이 엄청 피로하고 충열이 잘 되더라구요.
요즘은 써클렌즈를 100번중에 2번 정도 착용하고있고
데일리스 토탈원 으로 정착하고 나니 그 이후에 다른 투명 렌즈는 가성비때문에 구매햇으나
다시 토탈원으로 돌아간다는 점 ..ㅎㅎ
하지만 간단히 몇시간 정도 착용해야하는 날엔 솔직히 아까우니까
요 제품도 괜찮을 듯 해요
원래 모든 것에 둔한편이라 그냥 잘끼고 다녔는데 원데이 다른걸로 갈아타니까 클라렌이 엄청 구리다는걸 알겠됐음 멍때리고 있는데 눈 안에서 렌즈가 움직이는지 앞이 뿌얘지고 몇번 깜박이면 돌아오는데 잘 안돌아올때는 안돌아옴 렌즈도 두껍고 그 투명렌즈 끼면 동공 옆으로 푸른색 되는거 어쩔 수 없는건 알지만 별로 안좋아함
렌즈 뜯는것도 잘뜯기는 애들은 잘 뜯기는데 안뜯기는건 엄청 안뜯겨서 손도 못쓰게 안뜯김 아침에 바빠죽겠는데 안뜯기면 얼마나 답답한지.. 비슷한 가격대에 더 좋은거 많으니 앞으로 클라렌 원데이는 안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