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손을 자주 씻는 직업이다 보니 엄청 건조함 ㅠㅠ
요 제품이랑 록시ㄸ 제품 같이 번갈아 가면서 씁니다
가격은 좀 있지만 보습감이랑 손이 부들해지는 느낌은 일주일만 꾸준히 발라도 달라져요 ㅎㅎ
거기다 넘 무거워서 손에 잔여감이 남나??하고 걱정했는데 ㄴㄴ 쏙 흡수되어서 만족스럽습니다
제 기준 최고의 핸드크림은 장기간 보습이 되고 빠른 흡수력과 마무리감만 충족되면 즐겨쓰는데 이건 조금 아쉬워요.
약간 묽은 편의 핸드크림인데 바르고 나면 약간 비닐 씌운 느낌? 뭐라 표현하기 힘든데 편안하고 촉촉하게 마무리 되는 느낌이 아니라 이 부분이 약간 불호예요.
향도 무향에 가까운 신경쓰이지 않는 향을 좋아하는데 약간 향이 있는 편이더라구요.
뭔가 꽃향? 같은 고급진 향기였어요.
원래 쓰던 핸드크림보다는 보습력이 조금 약한 편이지만 이 정도면 아쉬울 정도는 아니라 쓰던건 다 쓸 수 있을 것 같지만 재구매 의사는 없어요.
눅스 오일을 오래 사용해서 꾸준히 구매하는 편인데 눅스 오일 구매하면 얘가 꼭 사은품으로 와서 본품 용량보다 더 많은 양을 사용해본 것 같아요. 향은 이거랑 같은 라인의 클렌징 제품이랑 비슷한 향이 납니다. 꿀같은 달큰한 향이에요. 손에 끈적이지 않게 흡수되기 때문에 만족스럽게 사용했습니다.
바닐라향이 너무 좋아요. 소량의 사용으로도 잘발리고
퍼짐성도 우수해요. 바를 때 느낌이 손을 보호하고
감싸면서 흡수력도 엄청 빠르네요.
바르고 나면 끈적임이 하나도 없이 마치 손에 아무것도
않바른 것처럼 베이비파우더의 포근한 느낌이었어요.
촉촉함은 부족한것 같아요. 지속력과 시간이 지날수록
손이 건조해지는것 같아요.
겨울보다는 봄.여름에 바르면 더욱 산뜻하고 끈적임도
없이 좋을것 같아요.
양보 보기보다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친구한테 선물로 받아서 써봤어요~
요즘 코로나가 유행해서 손을 평소보다
더 자주 씻느라 건조하고 터서 아팠는데
이거 쓰니까 촉촉해서 손이 편하네요:)
흡수도 잘 돼 끈적임도 적고 특유의
향기도 너무 좋아요!
사이즈가 작은 편이고 가격이 좀 생각보다
비싼편이긴 한데 올리브영같은데서
할인행사할때 쟁여두고 있어요
무겁거나 꾸덕하지 않은데 상당히 촉촉하고 제 손이 엄청 건조해서 그런 건지는 몰라도 흡수도 빨라요. 실수로 좀 많이 짜게 됐는데도 금방 흡수되더라구요. 그리고 향이 좀 강한데 달달한 느낌의 꽃향이랄까요. 향 진한 것 싫어하시는 분은 꼭 테스트 해 보셔야 할 듯. 전 개인적으로 향에 둔감한 편이라 그리 거슬리지는 않았어요.
향 독하던데ㅠㅠ 그냥 맡았을때는 괜찮지만 손에 펴바르면 향이 갑자기 확 퍼져요. 영화관에서 생각없이 발랐다가 눈치보였는데 버스나 지하철에서는 못바를듯;; 그래도 향이 특별히 오래가는 것 같지는 않아요. 보습은 잘 되는 거 같고 흡수력이 좋아서 바르고 끈적이지 않아서 좋았어요. 여행용 선물로 괜찮은거 같아요. 한국에서는 좀 비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