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리콧 플라워
글로우 플로어 답게 펄블러셔. 캔메이크 컨실러는 안맞았지만 색조퀄은 좋음. 가룬데 살짝 촉촉한느낌이 있고 부드러움(마몽드 플라워팝이랑 느낌이 비슷함)은은하게 볼에 광남.
대신 개인적으로 대가 짧은 내장 브러쉬는 발색 컨트롤이 어렵고 세척도 별로라서 크기가 커지는 거 보다 빼고 나왔으면 좋을거 같음. 케이스도 약한편. 갖고있는 브러쉬로 발색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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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5개 영역으로 나뉘어있는데 5번때문에 애프리콧이라는 이름인듯. 주황색.그치만 난 5번 빼고 쓴다. 3번도 자주 빼고 섞어서 볼에 올리는게 연한핑크느낌이라서 가장 많이 씀.
눈에도 시험삼아 올려본적 있는데...눈은 안어울림.
잘 안쌓인다
펄때문에 얇게 올려주는게 베스트.
오렌지 플라워 색상 사용 중인데 미니미니한 크기에 작은 브러쉬가 내장 되어있어서 좋았고 5가지의 색상이 조합되어있어서 그날 그날 기분따라 다르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제일 좋았어요 오렌지, 핑크, 코랄, 오렌지브라운, 하얀 펄이 있는 컬러가 들어있었는데 다 섞어서 써도 되고 한 색상만 써도 이쁘더라구요! 대신 케이스가 유리 케이스라서 떨어트리면 바로 깨지는.. 그 부분이 너무 아쉬웠고 안에 내용물도 서로 떨어지더라구요 이 점 빼고는 좋았어요♥
이거 진짜 올리브영 세일할때 사면 좋은 꿀템입니다ㅜㅜ
저는 봄라이트인데 항상 핑크끼도는 블러셔 사거든용
근데 이제품은 딱 제가̆̈ 원하는 핑크에요ㅜㅜ 너무 핑크도 아니고 흰끼가 적당히 도는 제품이에용 안에 브러쉬는 별로긴한데 쓸만합니당 근데 단점은 너무 잘 깨져요 ㅠㅠ 저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좀 잘깨져서 조심히 가지고 다녀야할것같아요ㅠㅠ
3호 사용 중입니다 〰️
❤️ 색: 오렌지 계열의 조합인데 잘 문질러서 볼에 톡톡 얹어주면 너무 쨍하지도 않고 은은하게 예쁜 오렌지 빛으로 블러셔가 얹어집니다. 색상 만족합니다.
❤️ 밀착력: 밀착력도 좋은 편이고 그렇게 빨리 지워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글로우라서 한겨울에 막 건조해서 뜨고 그러지도 않습니다.
🖤 딱히 케이스의 잘못은 아닌 것 같지만 아무튼 들고 다니다 어느날 보니 안에 블러셔가 다 부서져 있어서 슬펐네요. 다행히 퍼즐 맞추듯 잘 조합해서 눌러 가지고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케이스도 함께 부서져서 뚜껑과 분리되는 탓에 들고다닐 수가 없네요 ... ㅠㅠ
과즙상 필수템🧡
블러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하나씩 가지고 있을꺼에요‼️
->과즙 메이크업 필수템이다 상큼한 이미지를 연출하고 싶다면 고민없이 추천하고 싶다.
->하이라이터도 가지고 있어서 따로 하이라이터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편리함이 있다
->브러쉬가 내장되어있어 휴대하기 너무 편하다.
아쉬운점
케이스가 비교적 약한편이라 잘 깨질것 같고 열고 닫는 부분이 약해서 이미 깨져있다,,
꿀팁
‼️적당량을 사용해야 블러색으로 발색되는거 같아요‼️
장점
발색이 매우 잘된다
> 자칫하면 너무 진해질 수 있으니 양조절 필수
붓이 내장되어 있어서 편하다
색을 조절할 수 있어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은은한 펄이 있어서 예쁘다
단점
내장된 붓이 진하게 발색되는 편이라 조심해야 한다
케이스가 약한 편이다
케이스가 투명해서 오래 쓰다보면 가루 날림이 보여 조금 지저분해 보인다
이뻐요 색은 진짜 이뻐요. 5호구매했는데 영롱한게 웜톤분들 좋아하실듯해요 펄도 그렇게 심한편이 아니라 많이 신경쓰이지 않아요
다만 내장브러쉬는 실용성이 전혀없고...ㅎㅎ
너무 잘깨져요. 진짜 서면 종아리 삼분의 일 높이 책장?아래칸에서 떨어뜨렸는데 깨졌어요.. 케이스도 튼튼한편이 아니라 다 세서 아까워서 버리지도못하고 봉지에 봉인중.. 이때까진 내가 부주의해서 그런가보다했는데 저따라산 친구도 살짝 떨어뜨렸다 깨져서 걔는 바로 버리고 지금 새로다시산다하네요..ㅋㅋ
그만큼 색은 이뻐요ㅜㅠ
수정용으로 갖고다니기 편함 안에브러쉬도있고 색도이뻐서 좋은데 케이스가너무약해요ㅠ
한번 떨어뜨렸더니 뚜껑이 빠져서 캐스터네츠처럼 됬다가
한번 가방 안에 든 상태에서 가방을 툭 내려놨는데 뚜껑이 부러져서 테이프로 붙이고다녀야한다...ㅋㅋ
그래도 브러쉬가내장되어있어서 들고다니기편하니까..용서해줘야지뭐..........ㅎ
장점 : 약간의 펄이 들어가서 밝고 윤기나고 생기있어 보임. 파우더블러셔인데도 하면 귀엽고 생기가득해보이고 건조해보이지 않아서 너무 좋음. 모공에 안끼는걸 원한다면 사면됨! 광대에 은은한 광과 함께 발그레한 볼을 가지고 싶으면 사면됨! 브러쉬를 따로 살 여유가 없다면 사면됨! 브러쉬가 생각보다 부드럽고 좋아유#.# 할인할때 사면 8000원대에 구매가능!
단점 : 케이스가 좀 약하다는것 정도? 2호 사용하는데 하이라이터로 활용하라고 들어가있는 건 하이라이터로 쓰기에는 그닥 추천하지 않음...
2호 쓰는데 웜톤한테 좋은 색조합이에요. 사실 캔메이크 블러셔들 전체적으로 좀 복숭아 빛깔 베이스라서 톤에 상관없리 다 이쁘다는게 함정?
아 근데 케이스 ㅋㅋㅋ 진짜 허술함의 절정이라 쫌만 건들면 뚝뚝 끊어져요 ㅋㅋㅋ 그래서 다시끼워넣기도 쉽지만 진짜 이건 모노아이즈케이스보다 더 부실 ㅠㅠㅠ 뚜껑열때 조심해서 사용하세요~
케이스가 허술하고 브러쉬가 작다는게 아쉽지만
색조는 무조건 발색을 우선적으로 보는지라 만족스럽네요~~
저는 다른 브러쉬로 전체적으로 굴려 사용하는 편이에요
그날그날 메이크업에 따라 옅은 컬러 / 짙은 컬러 조절이 가능해 좋아요
발색도 예쁘고 건성이라 지속력도 좋네요~~
케이스가 플라스틱인데 잘 부서질것 같은 느낌이라서 지성이라 수정이 필요해 제품을 휴대해야한다면 구매 안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