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온수, 세안제로 간편하게 이지 클렌징이 가능하다는 점을 보고 구매했던 제품. 가끔 너무 피곤하거나 간단하게 메이크업했을 때 간편하게 지우기 편할 것 같아서 구매했으나 실망만 가득 얻고 처박템이 되어버렸다.
솔이 매우 얇아서 세밀하게 깔끔하게 바르기에는 정말 좋은데 볼륨은 처음부터 기대도 안 했으니 괜찮았지만 컬링과 지속력은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뷰러로 열심히 올려놓은 속눈썹이 바르기만 해도 바로 처지고 반만 처졌을 때도 외출해서 시간이 지난 후 보면 다 바닥만 쳐다보고 있음... 가뜩이나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마스카라라 컬링이라도 되어 있어야 한 티가 날 텐데 바르는 족족 축축 처지니 바르나 마나.. 이지 클렌징이라는 기능은 만족해서 ☆☆
이 리뷰는 2022.10.3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