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순
퐁퐁사과
30세
여
건성
5
2025.08.23
물처럼 가볍게 흡수되면서도 단순히 겉돌지 않고 피부 속까지 빠르게 스며드는 느낌이 있어요. 바른 직후에는 유분은 잡아주면서 수분만 깔끔하게 채워주는 사용감이라 답답함이 전혀 없었어요 특히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무겁지 않고 피부가 투명하게 맑아지는 느낌이라 데일리 케어에 딱 맞았습니다. 세안 후 당김이 심할 때 화장솜에 적셔 팩처럼 올리면 진정 효과도 있어서 활용도가 높았어요. 번들거림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가장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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