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쓰던 필립스 드라이기가 제 명을 다해 구매한 제품입니다. 풍속, 온도 조절 다 잘 되더라고요. 찬바람도 잘 나오고. 다만 찬바람은 계속 누르고 있어야해서 쪼꼼 귀찮습니다ㅎ 드라이기로서의 기능은 참 좋은데 쓴 지 얼마 안되어서 오래 쓰면 탁 꺼지더라고요.(이건 제가 다른 전자기기들이랑 같이 멀티탭에 꽂아서 썼기 때문에 그럴 확률도 있긴 합니다.) 가끔씩 입구 부분이 빠지면 끼울 때 잘 안들어가기도 하고.. 하지만 드라이기로서의 제 역할은 잘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개인차는 있을 수 있습니다.
🙂 비달사순의 2000w 드라이기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는 1600w 드라이기와 비교하면 온도, 세기 조절이 3단계로 조절되는 데다가 젖은 머리카락이 마르는 속도도 훨씬 빠릅니다. 그래서 머리카락도 덜 상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단백질은 열에 취약하니까요. 사이즈가 컴팩트하지 않고 최고 단계인 3단계로 높이면 소음이 조금 있지만 그러한 단점을 상쇄할 만큼 가격 대비 괜찮습니다. 👍🏻
아빠가 어디서 받아왔는데 바람 엄청세고 편해요. 원래 접히는 드라이기 쓰다가 이걸 쓰는데 부피가 커서 욕실장엔 안들어감. 그래서 화장실 문밖에 두는데 빨리 말라서 좋아요.
진짜 급할때는 머리 숙이고 바람 막 쐬어주면 금방 말라요! 찬바람도 나오고 바람세기 조절버튼도 적응하면 나름 편해요
가성비로 샀어여
소음 없다고 홍보했는데 소음 보고 산게아니라 음이온 없믄걸로 살려구요 음이옴은 자연에서밖에 나오질못하는데 기계같은데서 나오는건 몸에안좋다고해서 요~
근데 그냥 일반 헤어드라이기소리구요 기존에사용하던것이 작은거여서 소리크기가 비교가되네요 소리가 커서 깜짝놀람
온도 3단조절 냉 바람새디3단(2단)조절 좋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