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가 심한 건성 피부입니다
10대때는 얼굴이 번들번들 스트레스 받았는데
20대 중반이 되니 너무 건조해서 얼굴이 땡기는게 괴롭습니다
가장 힘든게 바른다고 발랐는데 건조함이 해소가 안될때? 참 답답합니다
두꺼운걸 한번에 올리는것보다 저는 차곡차곡 쌓아가는걸 선호하는데 거기에 맞는 속보습이 잘되는 가벼운 애센스를 찾고 있었습니다 폭풍검색중
쓸 땐 모르겠는데 안쓰니 빈자리가 느껴지는 게 크다는 그 아이!!!
그 댓글을 보고 사게 되었는데요
백번 공감합니다. 옆에 있어 든든한 아이도 좋지만 매번 쓰다보면 사람은 익숙해지잖아요
지나보면 사람이든 화장품이든 알게되나 봅니다~
벌써 4통째 쓰고 있습니다.
여름에는 이 아이 쓰고 가벼운 크림으로 마무리하고
겨울에는 좀 딥한 크림으로 마무리하면
속건조 끝!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화장품은 최소 한달 꾸준히 써봐야 알고, 어쩌면 드라마틱한 효과보다는 써서 무난한게 가장 좋은 화장품이 아닌가 합니다 허허
이 리뷰는 2019.01.2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