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기 선 돌돌 말린게 스트레스여서 자동줄감개 버튼이 있는 드라이기가 있다고 해서 찾다가 인터넷으로 구입했어요.
여긴 가격정보가 안나오는데 2015년에 2만원 후반대로 구입한걸로 기억합니다.
★드라이기 성능 자체는 매우 좋아요.
제일 윗단계인 엄청 뜨겁고 센 바람은 정말 정수리 델것 같아요 ㅎㅎ
☆찬바람 나오는 버튼을 계속 누르고 있어야 하는점이 좀 아쉽지만 그럴땐 선풍기쓰면 되니까 괜찮아요.
★줄감개 버튼이있어 사용하기도 선 정리하기에
도 정말 편하고 좋았는데..
5년정도 사용하니 버튼을 눌러도 줄감는게 제대로 되지않고.. 드라이기 사용중에 버튼도 안눌렀는데 갑자기 줄이 감겨버려 코드가 뽑힐뻔한 적도 있어요...
이 점 때문에 지금은 줄감개 버튼을 사용하지 않고 그냥 선을 늘어뜨려 보관하고 있어요..
as기간도 지나서 수리 맡기자니 생각보다 비용이 부담스러워서 드라이기를 다시 사야하나 고민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