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 사용하기 전에 같은 브랜드의 파란색 선스틱을 사용 했었는데요, 가장 큰 차이점은 일단 발림성 입니다.
파란색 선스틱은 발림성이 아주 부들부들하고 약간 유분기가 더 느껴져서 슥슥 바르기 좋았습니다. 그래서 바디에 부담없이 사용하기 아주 좋았고요.
하지만 이 제품은 파란색에 비해 약간 더 단단하면서 뻑뻑합니다. 물론 공을 드리면 사용할 수 있겠지만 제가 사용했을 때는 파란색이 훨씬 사용하기 편리했습니다. 만약 둘 중에 고민 하고 계시다면 파란색 구매하세여ㅠ
이 리뷰는 2021.04.2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