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살때는 한정판이라고 해서 이 키위로
산거같은데 계속나오다니 착각이었나....?
작년인가 병원에 입원했을때 손에 계속 바늘이 꽂혀있어서 스킨로션 바르기도 힘들고 해서
걍 아침저녁 이것만 올려두고 썼는데
엄청 편하고 피부상태도 괜찮아서 인상깊었던 제품
좋은기억으로 다시 샀는데 이번엔 좀 별로였음
팩하고 지나가는데 엄마가 술냄새난다고해서
알았는데 정말술냄새남....
그리고 엄청빨리마름 1분팩이긴 하지만
그이상하는 경우도 있는데 금방말라서 걍종이가 순식간에 되어버림
그래도 아플때 정말 유용하게써서 좋은기억이 있음
아프거나 멀리가있을때 간편하게 쓰기는 좋음